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연예 > 연예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스윙스, 장제원子 '노엘'영입 "책임지고 잘 지키겠다?" 누리꾼 싸늘

[나남뉴스] | 발행시간: 2023.07.26일 00:19



래퍼 스윙스가 설립한 AP알케미에 국회의원 장제원의 아들로 알려져 있는 '노엘'이 영입되었다는 소식에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래퍼 스윙스는 자신의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축하해. 용준아, 여러분 내가 잘 지킬게요 책임지고" 라면서 노엘의 프로필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2018년 노엘은 스윙스가 이끈 인디고뮤직에 합류했다가 2020년 회사를 떠난 바 있다.

올해 초 스윙스는 인디고뮤직, 저스트뮤직, 위더플럭 레코즈, 마인필드의 지주 회사인 AP알케미를 만들었다. 이 곳에는 기리보이, 블랙넛 등이 소속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노엘은 국회의원 장제원의 아들로 2019년부터 음주운전 논란이 있었다. 그는 자신의 흰색 차량 AMG GT차량을 몰고 가던 중에 오토바이와 접촉사고가 났다.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했는데 이 때 노엘은 혈중알코올농도가 0.13%였다.

음주운전 면허취소 기준은 혈중알코올농도 0.8%다. 하필이면 당시 아버지 장제원 의원이 '조국'의 자녀를 둘러싼 문제들에 대해 신랄한 비판을 이어가던 때라 장제원에게 수많은 비난이 쏟아졌다.

이에 장제원의원은 자신의 SNS에 "불미스러운 일로 국민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사과드린다. 아버지로서 이루 말할 수 없이 참담한 심정, 용준이(노엘)는 성인으로서 자신의 잘못에 대한 모든 법적 책임을 달게 받아야 할 것"이라는 입장을 보냈다.

노엘의 음주운전은 연예계 역대 최연소 음주운전 사건으로 알려져있다. 한편 노엘의 논란은 이것으로 끝이 아니다. 음주운전으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지만 약 2년뒤 다시 무면허 운전으로 사고를 낸 것이다.

나 건드리면 바로 지하실, 비난폭주



사진=스윙스 인스타그램

또 타 가수와의 디스전에서 "전두환 시대, 나 건드리면 바로 지하실"이라는 가사로 군부독재 피자들을 조롱하고 민주화 운동을 폄훼했다고 비난 받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 4월 과거보자 자신이 긍정적으로 변했다며 지금은 안정된 삶을 살고 있다는 근황을 밝혔다.

여러번 구설에 오르고 법정에 올라야 했던 노엘에 대한 대중의 시선은 아직 차갑다. 지난 6월 스윙스는 자신이 기획한 콘서트 무대에 노엘을 올려서 비판을 받은 바 있다. AP 알케미 산하 저스트뮤직 소속 한요한 정규 5집 피처링에 노엘이 참여했을 때도 부정적인 여론이 강했다.

스윙스는 '책임'이라는 표현을 쓰며 여론을 달래려고 노력중이다. 노엘의 손을 잡은 계약 체결을 바라보는 누리꾼들의 시선이 곱지않은 가운데, 앞으로 스윙스와 노엘이 어떤 행보를 보여줄 것인지에 대한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스윙스는 지난 7월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최근 '힙합 보살' 이라는 별명까지 얻게 됐다며, 스스로도 "전 세계에서 이렇게까지 놀림받는 유명인은 나와 트럼프 뿐이다" 라고 밝혀 주변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10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6월 21일, '연변대학 박걸교육발전기금 기부 및 2024년도 장학금 전달의식'이 연변대학 종합청사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행사는 연변대학 부교장 장학무의 진행으로 거행된 가운데 커시안그룹 회장 박걸과 부회장 안창호, 생산운영부총재 최명학과 연변대학 당위서기
1/3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무형문화유산 순방] 시원컬컬 전통감주 대를 이어 전승하네

[무형문화유산 순방] 시원컬컬 전통감주 대를 이어 전승하네

조선족애령감주제작기예 주급 무형문화유산 전승인 안정금 조선족애령감주제작기예 주급 무형문화유산 전승인 안정금 “화룡현 토산자에서 ‘안주정뱅이’라고 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었지요...” 조선족애령감주제작기예 주급 무형문화유산 전승인인 안정금(60세)이 아버지

할빈공업대학 실력 짱! 상아 6호 달에서 '보물' 캐오도록 도왔다!

할빈공업대학 실력 짱! 상아 6호 달에서 '보물' 캐오도록 도왔다!

6월 25일 14시 7분, 상아 6호 귀환기는 달의 뒤면에서 채취한 달 샘플을 가지고 내몽골 사자왕기의 예정된 구역에 안전하게 착륙하였다. 달탐사 프로젝트의 상아 6호가 임무를 원만하게 완수한 것이다. 2004년 중국의 달 탐사 프로젝트가 정식으로 비준받고 립안된 후

연길, 50여명 ‘법률지식인’과  혼인조정골간 양성

연길, 50여명 ‘법률지식인’과 혼인조정골간 양성

연길 ‘법률지식인’ 및 결혼조정골간 양성반 개최 현장 최근, 연길시부녀련합회는 연길시사법국과 손잡고 ‘법률지식인(法律明白人)’ 및 결혼조정골간 양성반을 개최했다. 각 향진(가두) 부녀련합회 주석, 부분적인 우수 기층 부녀련합회 간부, 혼인가정 분쟁조정골간과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4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