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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일, 심양시조선족녀성협회는 중국공산당 창건 101돐 경축 랑송회를 진행했다. 랑송을 애호하는 회원 23명이 참가했다. 회원들은 청년조, 중로년조로 나누어 각기 김동진의 시 를 읊고 를 합창하며 드팀없이 당을 따라 가겠다는 결심과 신심을 표했다. 리경자 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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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꽃거리 이야기

삼꽃거리 이야기

  작자 최청숙 우리 동네 삼꽃거리는 나에게 깊은 추억이 있는 거리입니다. 주덕해, 전인영, 요흔 등 분들이 살던 동네이고요 . 어린 시절 청년늪을 만드느라 땅을 파고 부르하통하의 물을 끌어올리는 것도 봤고요. 홍수에 제방뚝이 무너져 삼꽃거리가 강이 되여 파도

2021년 진달래음악시즌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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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 연변주당위 선전부, 연변주문화방송및관광국에서 주최한 ‘공산당이 없으면 새 중국도 없다네'주제의 진달래음악시즌이 가동되였다. 음악시즌 첫 공연은 장엄한 ‘붉은기 찬가'로 막을 열었다. 녀성독창, 남성독창 등 12개의 경쾌한 종목들이 련이어 무대에 오르면

[인물]두드려서 열어놓은 고수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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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의 왕으로 불리는 진경수. 진경수가 맨 처음 살았던 동네는 사면이 산에 빙 둘려 있었다. 실제로 초기의 이주민들은 꽁꽁 쌓인 보루와 같다는 의미로 동네를 위자구라고 불렀다고 한다. 위자구는 연변의 국경도시 도문에서 서쪽으로 꽤나 떨어진 시골이다. 에울 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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