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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끈한 국밥 한그릇, 든든한 뒤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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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정’은 연길시행정봉사대청 앞을 6년째 굳건히 지키고 있는 소고기국밥집이다. 말수 적고 우직한 성격을 가진 이 집 주인장 신금철(44살)씨와 야무진 솜씨를 가진 안주인 박려나(39살), 그리고 이들 부부의 가장 큰 뒤심이 되여주고 있는 주방장 경력 20년차인 친정

연변박물관 운남에서 조선족 복식문화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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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식에서 발언하는 연변박물관 김명화 관장 (흑룡강신문=하얼빈)"박물관의 문물들이 살아서 움직이도록" 하고 조선족의 전통 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연변박물관에서는 6월 5일 운남성 홍하 하니족이족자치주박물관에서 ‘예를 담은 우리 옷ㅡ조선족 전통복

한국 온돌문화를 세상에 알리는 한국인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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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양건축대학 한국인 김준봉 초빙교수 인터뷰 (흑룡강신문=하얼빈) 남석 기자= 장장 25년 간 중국의 연변과학기술대학, 북경공업대학, 심양건축대학에서 초빙교수로 사업하면서 중국을 중심으로 한국의 전통적인 온돌문화를 세상에 널리 전파하는 한국인 교수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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