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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동계올림픽 주제곡 제작에 나선 유일한 조선족 작곡가 조룡일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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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룡강신문=하얼빈) 길림성 룡정태생인 조룡일 (1987년생)씨, 33세 젊은 나이에 비해 화려한 이력을 자랑하는 그는 우리 나라 류행음악 분야에선 진작 그 실력을 인정받은 프로급 음악인이다. 특히 작곡과 편곡에 있어선 예명龙一를 모르면 간첩이라고 할 정도로 훌륭

재한 불법체류자, 래년 6월까지 자진출국땐 재입국 기회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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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룡강신문=하얼빈) 내년 6월말까지 자진출국 불법체류 외국인에게는 출국후 일정 기간이 지나면 재입국할수 있는 기회가 부여된다고 한국언론이 보도했다. 한국 법무부는 ‘불법체류 외국인 관리 대책’을 통해 11일부터 래년 6월 30일까지 불법체류 외국인이 자진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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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룡강신문=하얼빈) 남석 진종호 기자 = 가목사시 향양구 위신가(卫新街) 53번지에 자리 잡은 라씨안마원은 마법의 안마술과 깔끔한 서비스에 힘입어 린근 지역에서 고객들의 인정받는 업소로 자리매김했다. 그 주인공이 라영학(50세), 김순애(48세)부부이다. 고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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