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문화/생활 > 여행/레저
  • 작게
  • 원본
  • 크게

추석연휴, 문화•관광 할인 ‘풍성’

[온바오] | 발행시간: 2016.09.08일 16:44
[Korea.net] 성큼 다가온 추석 연휴를 풍성하게 해줄 즐길 거리, 볼거리를 할인된 가격으로 누릴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추석 연휴(9월14~16일)가 포함된 오는 10일부터 18일까지를 ‘한가위 문화·여행주간’으로 지정하고, 전국의 주요 관광, 문화시설을 무료 개방하거나 다양한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 추석연휴 당일인 오는 15일 서울의 4대 고궁인 경복궁, 덕수궁, 창덕궁, 창경궁이 무료 개방된다. 사진은 관광객들이 한복을 입고 창경궁을 거닐고 있는 모습.

서울 경복궁, 덕수궁, 창덕궁, 창경궁 등 4대 고궁과 종묘, 조선시대 왕릉을 비롯해, 경기도 수원화성, 파주삼릉, 전라북도 고창읍성, 안동 하회마을, 도산서원 등 전국의 주요 문화재가 추석 당일인 15일 무료로 개방된다.

한복을 입으면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63빌딩의 아쿠아리움 ‘아쿠아플라넷63’과 전망대 미술관 ‘63아트’는 한복 입은 관광객들에게 ‘한가위 문화·여행주간’ 기간 무료 입장의 기회를 준다. 또한 경주월드, 서울랜드, 롯데월드도 한복을 입은 방문객들에게 입장료의 30~40%를 할인해준다.

농촌과 어촌에서 추석 연휴의 추억을 쌓고 싶다면, ‘한가위 문화·여행주간’동안 농촌체험비, 갯벌·조개잡이 체험, 숙박 등 최대 2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는 혜택이 기다리고 있다.

전시관들도 무료 또는 할인된 가격으로 손님을 맞이한다. 14일부터 18일까지 무료 개방되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대구미술관을 비롯해, 통영시립박물관(9/14~18), 김천시립미술관·수원박물관(9/10~18) 등 할인 행사가 다양하다.

전국 자연휴양림 41곳도 당일 입장객에 한해 입장료가 면제된다. 이와 함께 문체부가 지정한 우수 숙박업소인 굿스테이(http://korean.visitkorea.or.kr/kor/goodstay3/index.jsp)에 포함된 전국 1백여 개의 숙박업소를 2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할인율, 할인기간, 연락처 등 ‘한가위 문화·여행주간’ 할인정보는 다음 링크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http://korean.visitkorea.or.kr

손지애 코리아넷 기자

사진 전한 코리아넷 기자

jiae5853@korea.kr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타인 신분증 도용한 고속렬차 승객 행정구류 처벌을

타인 신분증 도용한 고속렬차 승객 행정구류 처벌을

신분증 남에게 빌려주지 말아야 8일, 타인의 신분증을 도용하여 고속렬차에 탑승하려던 왕모가 연변철도공안처 연길서역파출소 경찰에게 적발되여 행정구류 처벌을 받았다. 이날 연길서역에서 고속렬차를 타고 돈화로 돌아가려던 왕모는 실명제 검증 절차에서 적발됐다.

대학생 겨냥한 전신사기사건 속출

대학생 겨냥한 전신사기사건 속출

경제적 유혹에 쉽게 ‘덫’에 걸려 경각성 높이고 미연에 방지해야 전신사기로 인한 피해가 매년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위챗그룹을 악용하여 대학생들을 겨냥한 사기가 속출하고 있다. 2018년 11월초, 연변대학에 다니는 주모는 여느때처럼 핸드폰으로 시간을 때우고

30년 뒤에 고갈된다던 석유, 매장량은 왜 매년 늘어날가?

30년 뒤에 고갈된다던 석유, 매장량은 왜 매년 늘어날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앞으로 69년간 캐낼 수 있는 석유가 추가로 발견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국제유가가 다시금 요동칠지 여부에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1970년대까지만 해도 앞으로 30년 뒤면 고갈된다는 석유는 현재까지 확인된 매장량만으로도 향후 60년치 이상이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