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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부가 세운 첫 사찰: 낙양 백마사… 천년의 세월을 간직한 아름다움

[기타] | 발행시간: 2017.04.28일 10:23

[인민망 한국어판 4월 28일] 허난(河南, 하남)성 뤄양(洛陽, 낙양)시 뤄룽(洛龍)구 바이마쓰(白馬寺)진에 위치한 바이마쓰(백마사)는 동한(東漢) 영평(永平) 11년(서기 68년) 불교가 중국에 전파된 후 국가 차원에서 처음 건립한 사원으로서 1,9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현재 남아 있는 유적지는 원(元)나라, 명(明)나라, 청(淸)나라 시대 유적지들이다. 사찰 내에는 삼세불(三世佛), 이천장(二天將), 십팔나한(十八羅漢) 등 수많은 원나라 조각상이 남아 있다.

2001년 1월, 바이마쓰는 중국 국가여유국(國家旅遊局)이 지정한 첫 AAAA급 관광지가 되었다. (번역: 박민지)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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