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한민족 > 재중한인
  • 작게
  • 원본
  • 크게

[동박회]한국업체들,동박회로 상호 경제 활성화 기대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17.09.04일 13:50

동북아박람회에 참가한 한국 강원도 대표들(오른쪽 네번째 강원도 경제부지사 정만호)

“장춘에서 열리는 동북아박람회 참가로 상호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해봅니다”

제11기 동북아박람회 한국전시관에는 한국 강원도관, 경상남도관, 한국우수기업관 등에서 참가해 상품을 전시 및 바이어들의 관심을 받았다.

(재)강원도 산업경제진흥원 김영훈 팀장은“강원도에서는 매번 동북아박람회에 참가해 좋은 효과를 거두고 있다”며 “이번 박람회 참가기업은 강원지식재산센터가 올해 신규로 선정한 글로벌 IP스타기업 4개 사를 포함한 지식재산 중심의 기술경쟁력을 보유한 화장품, 식품, 건축자재 등 분야별 9개 기업이 참가했다”고 소개했다.

알아본데 의하면 이번 박람회에 참가한 기업들은 제품 홍보를 통해 총 90여건의 바이어 상담을 진행하였으며 년내 30억 (한화)규모의 수출 계약 추진을 목표로 상담을 진행한 현지 바이어들과 지속적 교류를 통해 길림성 시장 진출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박람회 부대행사로 열린 《제2회 중일한 지방정부 협력회의》에 참석한 정만호 강원도 경제부지사는 1일 개막식 후 강원도관을 방문해 수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 함께 노력하자고 했다.

한국 경상남도관에서는 16개 기업이 참가, 화장품업체를 위주로 캐리어, 맥주, 아기의류 등 상품이 전시되였고 한국우수기업관에서는 12개 기업이 참가, 주로 화장품, 식품, 안경, 주얼리 등을 전시해 참관자들의 인기를 모았다.

/글 신정자기자, 사진 최화기자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50%
10대 0%
20대 0%
30대 25%
40대 25%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50%
10대 0%
20대 0%
30대 5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약제조로 덕을 빚고 청춘의 이름으로 분투

약제조로 덕을 빚고 청춘의 이름으로 분투

저는 길림오동연변약업주식유한회사 검측일선에서 사업하는 최정입니다. 10년간 저는 시종 ‘약제조로 덕을 빚는(制药酿德)’ 사업리념을 명기하고 회사의 제품 품질을 보증하고 있습니다. 1919년 5월 4일, 천만명의 열혈청년들이 국가의 주권을 위해 높이 외쳤습니다. 5

폭력배, 악세력 제거 투쟁에 적극 참여해야

폭력배, 악세력 제거 투쟁에 적극 참여해야

20일, 연길시공안국은 특종항업 및 오락장소 실명제 등기업무 및 폭력배 악세력 전문 투쟁 강습회의를 소집했다. 회의는 려관업종이 숙박업 실명제 등록을 더욱 강화하고 숙박업의 '실명, 실수, 실정, 실시’ 등기업무에 대해 구체적인 요구를 제시했으며 자동차수리,

주기층법률봉사사업일군협회 현판식 가져

주기층법률봉사사업일군협회 현판식 가져

22일, 주기층법률봉사사업일군협회(州基层法律服务工作者协会)는 연길시에서 현판식을 가지고 기층법률봉사사업일군 대오 건설을 강화하여 우리 주 기층 법률봉사에 활력을 불어넣고 군중을 위해 봉사할 것을 다짐했다. 2002년에 설립 된 주기층법률봉사사업일군협회는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