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연길공항 현재 3개항공사 전자기기 사용 허용

[조글로미디어] | 발행시간: 2018.01.30일 10:39

25일, 연길공항에 따르면 일전 중국민항총국 ‘기내 전자기기 (PED)사용평가 지침’의 관련 요구에 따라 려객기 기내에서 스마트폰을 포함한 휴대용 전자기기 일부 사용을 허용한다고 밝혔다.


소개에 따르면 일전 동방항공이 최초로 기내 전자기기 사용을 허용한 데 이어 현재 국내 13개 항공사가 동일한 조치를 취했다. 이와 관련해 일전 연길공항 측에서는 동방항공을 포함한 3개의 항공회사로부터 휴대용 전자기기 일부를 사용할 수 있다는 공고문을 받았다.


다시 말하면, 탑승객들이 연길공항에서 출발하는 동방항공, 사천항공, 화하항공 3개 항공사의 지정 항공편을 활용할 경우 기내에서 통신방해 전파를 차단하는 이른바 ‘비행기 탑승 모드(飞行模式)’ 기능을 가진 휴대폰, 태블릿PC(패드), 노트북, 전자책 등 휴대용 전자기기(PED)를 사용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해당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탑승객들의 안전을 담보하기 위해 반드시 승무원이나 관계자들의 안내에 따라 탑승시 비행기 리착륙 등 단계에서는 전자기기를 사용할 수 없다고 밝혔다. 또한 비행모드가 없는 휴대폰도 사용이 불가능하고 스마트폰과 패드 등 소형 전자기기는 이어폰이나 충전기를 련결하는 것도 금지했다. 아울러 전반 비행 과정에서 휴대용 리튬 전지보조배터리 사용 또한 금지사항에 속했다. 상세한 사항은 연길공항 자문처(련계전화: 0433-2237058)에 문의하면 된다.


연변일보 최복 기자/박미령 실습생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70%
10대 0%
20대 0%
30대 48%
40대 22%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30%
10대 0%
20대 4%
30대 26%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정무봉사 및 디지털화 건설의 새로운 지평 연다

정무봉사 및 디지털화 건설의 새로운 지평 연다

주정무봉사및디지털화건설관리국에서는 발빠르게 성의 ‘세가지 틀어쥐기’동원대회 정신을 전면 관철, 시달하고 세가지 ‘조합 조치’를 잘 시행해 정무봉사 및 디지털화 건설의 새로운 국면을 개척하고 있다. 빅데이터 발전 조합 조치를 잘 시행하고 디지털연변 건설을

연길 도시관리 수준 향상에 알심을

연길 도시관리 수준 향상에 알심을

20일, 해당 부문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연길시는 올해 계속하여 도시관리 수준을 제고하기 위해 환경위생청결작업차량 22대를 새로 증가하고 전 시 61개 사회구역에 물업봉사소을 세우며 무료 주차자리를 증설해 도시기능을 완벽화하고 도시면모를 크게 개선시킬 예정

왕청현 동진촌 정신적 빈곤해탈에 주력

왕청현 동진촌 정신적 빈곤해탈에 주력

지난 13일, 왕청현 왕청진 동진촌 촌부에 들어서니 단층집 높이로 일매지게 늘어선 태양광발전 판넬이 한눈에 안겨왔다. 재작년에 도입해 현재 규모가 5킬로와트, 년간 수익이 4만원에 이르는 태양광발전 판넬은 동진촌을 빈곤에서 해탈시키는 데 일익을 담당한 ‘효자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