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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중국 서비스업 부가가치 인민페 33조원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3.08.18일 08:29
  17일 열린 중국 상무부 정례 기자회견에서 보도 대변인은 올해 상반기 중국 전반 서비스무역이 안정적으로 성장했다며 이것은 서비스무역 지원 정책이 지속적으로 효과를 나타낸 결과이며 서비스무역 발전 기초가 더 단단해지고 서비스무역의 "파트너"가 날따라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소개했다.

  최근년 간 중국 상무부는 관련 부문과 함께 일련의 서비스무역 발전의 정책 조치를 출범했고 각지는 현지 상황에 따라 적극 보조 지원조치를 출범했다. 이런 정책과 조치의 발효는 중국 서비스무역의 안정적인 발전을 유력하게 추동했다.

  올해 들어, 중국 국민경제가 안정적으로 복구됐고 서비스업이 빠른 성장을 유지했다. 상반기 중국 서비스업 부가 가치가 인민페 33조원에 달해 동기대비 6.4% 증가했고 GDP의 56% 차지했다.

  최근년 간 중국 서비스무역 국제협력이 계속 심화되면서 중국과 서비스무역 왕래를 하는 국가와 지역이 200여개에 달하고 중국은 15개 국가와 서비스무역 협력 량해각서를 체결했다.

  속각정 중국 상무부 보도 대변인은 올해 상무부는 "일대일로"공동건설 국가, 브릭스 국가, 상해협력기구 등과 서비스무역 대화 교류를 적극 강화하고 관련 국가와 협력 매커니즘을 수립하며 중요 국가와의 협력을 심화하면서 서비스무역 국제협력망이 날따라 개선됐다고 표시했다. 그는 또 중국은 중국국제수입박람회, 중국국제서비스무역교역회 등 중요 전시회의 플랫폼 작용을 적극 발휘해 중국과 세계 각국이 서비스무역 협력을 강화하는데 국제 공중제품과 효과적인 캐리어를 제공했다고 전했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장성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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