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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계일주 3 '날생선 먹방' 선보인 기안84, 아프리카 현지인 경악했다

[나남뉴스] | 발행시간: 2023.11.27일 16:16



기사내용과 무관한 사진 = 이미지 나남뉴스

만화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지난 태계일주2에서 보여준 인도 갠지스 강물 먹방에 이어 또 한번의 충격의 먹방을 선보였다. 

26일 첫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시즌3'에서는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로 향한 기안84의 모습이 그려졌다.

남미, 인도에 이은 ‘태계일주’ 세 번째 여행지는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다. 일찍이 기안은 “나는 물이 정말 좋다. 직원들이 아니었으면 사무실도 물가로 옮겼을 것이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주연한 ‘비치’라는 영화가 있다. 그 영화를 보며 자연 속에서 집을 짓고 사는 그런 삶이 궁금했다”며 자연과 바다에 대한 낭만을 밝힌 바 있다.

마다가스카르는 세계에서 네 번째로 큰 섬으로 태고의 생태계를 간직한 희귀 동식물의 보고다. “바다란 바다는 원 없이 볼 수 있을 것”이라는 제작진의 설명에 기안은 웃음을 터뜨렸다.

이어 “마다가스카르를 여행했다는 사람은 본 적이 없다. 여행을 갔을 때 결국 기억에 남는 건 그 나라 사람들의 삶의 풍경이다. 돈을 주고도 할 수 없는 경험”이라며 기대를 전했다.

기안84는 마다가스카르 현지인들과 함께 노를 저어 망망대해로 향했다. 바닷속이 훤히 비치는 신비로운 바다 풍경에 기안84는 "드디어 내가 꿈꾸던 세상에 왔다"며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미지 출처 = MBC 예능프로그램 '태계일주3'

기안84는 자신의 첫 번째 버킷리스트인 '작살 낚시'를 위해 여행 전 수중 안전 교육까지 받고 월척의 꿈을 가득 안은 채 바다에 뛰어들었다.

기안84는 고전했지만 현지인들은 원샷 원킬의 사격 실력을 뽐내며 꺼내는 족족 월척을 대령했다. 기안84는 "TV 속과 현실은 다르다. 물고기들을 쉽게 봤다"며 온몸으로 바다를 마주하며 치열하게 하루를 사는 현지인들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이어 기안84의 생선회 먹방은 이를 한 번도 경험해보지 않은 현지인들을 놀라게 했다. 횟감용으로 생선살을 발라내 먹는 기안84의 모습에 현지인들은 식겁한 표정을 지으며 놀라워했다.

막회를 완성한 기안84는 한국에서 가져간 초장과 함께 현지인들에게 시식을 권유했지만 단칼에 거절당했다. 현지인에게 날생선은 충격 그 자체였던 것. 하지만 기안84는 세 명의 현지인들에게 회를 모두 맛보게 했고 "맛있다"는 말을 듣는데 성공했다.

현지인보다 더 현지인스러운 기안84의 모습에 이 모습을 VCR로 지켜보던 빠니보틀은 "형님이 섬 주인 같다"며 웃음을 터트렸다.

한편 26일 첫 방송된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3’(이하 ‘태계일주3’)의 화제성이 심상치 않다. 첫 방송 시청률이 전국 가구 기준 5.7%, 최고 시청률 7.3%를 기록하며 남다른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는 지난 시즌 첫방송(4.7%)보다 높은 수치이자, 최종회 시청률(5.4%)도 뛰어넘은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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