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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한국에 검역장비지원 요구, 개성공단 메르스감염방지에 사용 예정

[기타] | 발행시간: 2015.06.05일 13:02
국제온라인소식: 6월 4일, 한국 련합통신사의 보도에 따르면 조선정부는 4일 한국정부에 한국측이 조선 개성공단에 열감지카메라를 제공하고 출입국인원의 메르스감염여부 확인에 편리를 제공할것을 요청하였다.

한국통일부 직원은 "4일, 한국측 출입국 인원의 메르스감염여부를 검사하기 위하여 조선이 개성공단 관리위원회에 열감지카메라지원을 요청"하였다고 밝혔다.

한국정부는 작년 에볼라감염이 엄중할 때 조선이 2014년 11월 한국에 검역장비지원을 요청하였다고 하면서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조선의 요청을 수용하고 검역장비를 출입국사무소 등 곳에 설치할것이라고 표하였다.

알려진데 의하면 작년 한국정부가 조선정부에 빌려준 3대 열감지카메라는 에볼라바이러스대응에 사용되였으며 조선은 이미 설비를 돌려주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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