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세가지 전변” 추진으로 브랜드강국에 조력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9.05.10일 00:00
습근평 총서기가 제출한 중국브랜드 건설 “세가지 전변” 중요론술 5주년에 즈음하여 5월10일 천여개 성원단위들이 참여한 브랜드강국 전략련맹이 북경에서 성립되였다. “중국브랜드 강국대전”도 동시에 가동되였다.

중앙라지오텔레비죤방송총국에서 발기한 브랜드강국 전략련맹은 중앙 부와 위원회, 지방정부, 브랜드기업, 대학교, 과학연구기구, 업종협회, 업계전문가 등이 망라되여 있다. 첫기의 성원단위는 1200개에 달한다. 성원단위들이 내온 련합창의를 보면, 브랜드강국 전략련맹은 강강련합을 통하여 사회 각계의 힘을 모으고 새시대에 브랜드강국 전략을 깊이 실천하며 중국 사회각계의 브랜드강국 사명을 모색하는 한편 기업의 질높은 발전과정에 브랜드의 작용을 발휘함으로써 함께 브랜드강국 전략에 조력하고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인민군중의 동경을 만족시키는 데 취지를 두었다.

2017년부터 5월10일은 “중국브랜드의 날”로 설립되였다. 이는 브랜드 전략을 실시하려는 우리 나라의 확고한 결심을 전시하였다. “중국브랜드의 날”은 전민족의 브랜드 의식을 제고하는 데서 중요한 의의가 갖는다.

중앙선전부 부부장이며 중앙라지오텔레비죤방송총국 국장인 신해웅은, 중국브랜드를 건설하고 국제 영향력을 증강하며 중국브랜드 전파의 강대한 여론장을 형성하는 것은 “세가지 전변”을 건설하는 중앙라지오텔레비죤방송총국의 직책이라고 표했다. 신해웅 국장은, 중앙라지오텔레비죤방송총국은 국가전략에 립각하여 자체 우세를 발휘하며 브랜드 전략을 위해 봉사하고 전민 브랜드 의식을 강화함으로써 중국의 유명 브랜드를 건설하고 중국의 브랜드 문화를 구축하며 브랜드 강국을 건설하는 데 적극적으로 힘을 이바지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해웅 국장은, 우리는 중국브랜드의 정과 꿈을 충분히 전시하고 중국브랜드의 매력과 가치를 전파하며 중국브랜드의 가치를 더 잘 구축하여 중국의 브랜드 실력을 제고할 것이라고 표했다.

활동현장에서는 “중국브랜드 강국대전” 대형 텔레비죤활동을 동시에 가동했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1년 가까운 건설 끝에 석약(石药)주식통제그룹유한회사(석약그룹)와 중국농업과학원 할빈수의연구소가 공동 출자한 동물 신형 백신 제조업체인 할빈 은위(恩维)바이오제약유한회사(이하 '은위회사'로 략칭)의 1단계 건설이 완료돼 모든 생산장비가 설치되였고 올해 6월
1/3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제 인생의 최종 목표" 뱀뱀, 15년간 이상형 '태연' 돌연 '언팔' 무슨 일?

"제 인생의 최종 목표" 뱀뱀, 15년간 이상형 '태연' 돌연 '언팔' 무슨 일?

사진=나남뉴스 가수 뱀뱀이 15년간 이상형으로 꼽았던 소녀시대 태연을 언팔한 사연을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뱀집'에는 트와이스 나연이 출연해 최근 발매한 신곡 'ABCD'에 관해 토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나연은 뱀뱀을 만나자마자

"저한테 동생이 있다고요?" 이상민, 母 사망 후 밝혀진 '비밀' 실제상황

"저한테 동생이 있다고요?" 이상민, 母 사망 후 밝혀진 '비밀' 실제상황

사진=나남뉴스 가수 이상민이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 전혀 알지 못했던 친동생의 존재를 알게 돼 충격을 받았다. 이날 16일 방송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모친상 후 오랜만에 외가 친척들을 만나는 이상민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이상민은 그동안 친척들과 왕래

"명백한 오보라더니" 이승기, 장인어른 주가조작 '무죄 판결' 뒤집혀 황당

"명백한 오보라더니" 이승기, 장인어른 주가조작 '무죄 판결' 뒤집혀 황당

사진=나남뉴스 가수 이승기의 장인어른이자 배우 견미리의 남편이 주가를 조작해 거액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사안에 대해 대법원에서 파기 환송당했다. 이날 16일 대법원 3부는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견미리 남편 A씨에 대하여 무죄를 선고한 원심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4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