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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기술, 청년들의 취업에 어떤 영향을 미칠가?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0.10.30일 15:43
  인공지능의 발전과정에서 한가지 목소리가 시종 수반된다. 인공지능의 출현으로 더욱 많은 사람들, 특히 청년들이 실업하게 될가? 우리가 이로 인해 걱정해야 할가?

  청 년층은 인생의 체력과 지력의 최고봉기에 처해있으며 취업시장의 주력으로서 미래의 경제발전 활력을 대표하고 있다. 하지만 인공지능기술의 충격으로 일부 직장과 일자리가 눈에 띄게 영향을 받고 있다. 아직 그 영향이 미치지 않은 직종도 있지만 하루가 다르게 새로워지는 기술은 실업에 대한 예기를 가심화시키고 있다.

  실업은 생계를 이어갈 수 없다는 현실적 궁핍을 의미할 뿐만 아니라 개인신분 인정에 대한 위기와 사회적 지위의 저하를 예시하며 또한 청년들의 불안감과 공포심을 불러일으키기 마련이다. 좀 더 잠재적 측면에서 인공지능의 고기능자에 대한 수요와 저기능자에 대한 배척은 취업분야의 ‘정보격차'를 불러올 수 있으며 나아가 소득분배의 량극화를 심화시킬 수 있다. 자신이 소유한 기능이 스마트설비에 의해 대체된 청년들이 시험대에 오르게 될 수 있으나 절대다수의 청년들과 더 젊은 세대는 최대 수혜자가 될 것이다.

  과거 사회경제발전실천에 근거하여 기술진보는 처음엔 구조적인 실업을 초래하지만 이는 경제성장의 일시적이고 필요한 과정으로 기술의 진보에 따른 '승수효과'와 더불어 결국 인공지능은 새로운 직종, 직업, 일자리를 창조하게 된다.

  인공지능기술은 또 인류의 생활과 취업의 질을 전반적으로 제고시킨다. 첫째, 기술진보와 근로자의 기능 향상간의 긍정적 추진관계가 뚜렷하다. 우리가 자주 말하는 ‘근로치부(勤劳致富)’는 ‘창조력치부(创造力致富)’로 업그레이드될 수 있다. 둘째, 인공지능은 청년들의 취업자유도를 높여주는데 례를 들면 체력에 대한 요구가 완화되고 사업의 신축성을 더욱 중시하는 등이다.

  인공지 능이 청년들에게 주는 영향은 취업에 있을 뿐만 아니라 청년들의 자아발전과 밀접히 련관되여있느바 후자도 심층적인 영향을 미친다. 사람과 기술의 쌍방향적인 영향은 더한층 강화될 것이므로 미래의 인공지능은 필연코 청년들의 자아구축 과정과 밀접히 관계될 것이다.

  인 공지능과 청년들의 상호 구축와 상호 촉진도 청년교육에 새로운 요구를 제기했다. 한 방면으로 인공지능분야의 인력자원 추진을 전략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다른 한 방면으로 취업서비스기구는 청년들의 성장에 대한 최전방 지도를 제공해야 한다. 례를 들어 독특한 심미적 취향, 평생학습 의식, 다학과 종합기능, 변혁과 혁신능력 등 청년들에 대한 양성에서 기능양성과 로동력시장의 수요가 서로 맞물릴 수 있도록 보다 중시을 돌려야 한다. (저자: 두창우(窦畅宇), 광동기술사범대학 맑스주의학원 교사)

  //korean.people.com.cn/65106/65130/70075/15828381.html

/인민넷 조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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