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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전신, '도청·해킹 불가' 량자암호 통신 시범 서비스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01.12일 14:21



  중국 과기일보(科技日报)에 따르면 중국전신(中国电信)의 량자암호통신 시범 서비스가 안휘(安徽)성에서 실시되며 고객들의 신청을 받기로 했다. 이는 중국의 량자정보기술 민용화를 위한 첫 관건적인 행보이다.

  량자암호는 량자정보기술을 사용해 안전한 통화를 보장하는 서비스다. 량자암호통신은 암호화 작업이나 해독에 필요한 '암호키'로 빛의 립자인 광자(光子)를 활용하는 통신 기술이다. 2021년 1월, 중국전신은 성명을 통해 량자암호통신 시범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선언했다.

  중국전신은 정보 송신자가 수신자에게 전송한 데이터와 함께 암호화한 키를 보내는 방식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제삼자가 무단으로 정보를 읽으려 시도할 경우 광자의 상태가 바뀌여 키로 사용할 수 없게 된다고 밝혔다.

  단기내 량자 안전 통화 사용자들은 정치, 군사, 금융, 대기업 등 절대안전을 추구하는 사용자들이 주를 이룰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안드로이드 휴대폰 사용자들은 번호를 바꾸거나 휴대폰을 바꿀 필요 없이 양자안전통화 칩(SIM)을 교체하고 천익(天翼)량자안전통화 앱(APP)을 다운받아 량자암호통신을 체험할 수 있다.

  /중국국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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