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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미국 새 정부가 중국과 서로 마주 보며 함께 나아가길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01.21일 12:24
  화춘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0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중국과 미국은 비록 의견상이를 갖고 있지만 광범위한 공동이익과 협력의 공간을 갖고 있다면서 미국 새 정부가 중국측과 서로 마주보며 함께 나이가길 바란다고 표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인도-태평양 조정관' 지명자 커트 캠벨은 얼마전에 중국과 미국 관계가 만일 현재의 길을 따라 나아간다면 아주 무서운 경지에 들어서게 될 것이라고 표했다. 그는, 쌍방은 마땅히 첨예하게 대립하는 작법을 잠시 중단하고 합당한 접촉 채널과 메커니즘을 설립하며 일부 온화한 보조를 취하여 쌍방에게 관계개선의 적극적인 신호를 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화춘영 대변인은 관련 질문에 대답하면서 중국측은 양호한 중미 관계는 양국 인민의 근본이익에 부합하고 또 국제사회의 공동 기대에 부합한다는 것을 일관하게 인정한다고 표했다. 그는, 중국과 미국은 비록 의견상이를 갖고 있지만 광범위한 공동이익과 협력의 공간을 갖고 있으며 세계 평화와 발전에 특수한 책임을 지니고 있다고 강조했다.

  /중국국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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