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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빈철도 홍색문화 렬차팀, 주제 추모 활동 벌려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04.06일 11:33
  청명절 기간, 중국철도 할빈국그룹유한회사는 흑룡강성에 있는 홍색력사 자원을 둘러싸고 ‘주덕호(朱德号)’ ‘철우호(铁牛号)’ ‘황계광호(黄继光号)’ 등 홍색문화를 가지고 있는 렬차팀들을 조직해 ‘당사를 학습하고 선렬을 추모하며 신념을 강화하고 당을 따라간다’는 주제 추모 활동을 전개했다.



  렬차팀의 50여 명 직원들은 할빈렬사릉원, 치치할 서만혁명렬사릉원(齐齐哈尔西满革命烈士陵园)을 찾아 혁명선렬들에게 꽃바구니를 선사하고, 입당 선서를 다시 되새기면서 당사 학습 교육을 깊이있게 추진했다.



  우리나라 3대 위인호 렬차 중 하나인 할빈 기무단(机务段) ‘주덕호’ 렬차팀은 홍색 유전자를 계승하고 애국심을 고양하는 것을 당사교육의 중점으로 삼고 시종일관으로 견지해왔다. 2008년부터 ‘주덕호’ 렬차팀은 할빈렬사릉원과 공동건설 관계를 맺었으며 해당 릉원의 첫번째 철도지원봉사팀이 되기도 했다. 청명절 및 중대한 기념행사 때마다 승무원들은 선렬들을 추모하러 찾아오고 렬사릉원 관계자를 협조해 청소하거나 교통정리를 하면서 ‘주덕호’ 렬차팀의 ‘초심을 잊지 않고 조국에 보답하며 사회에 봉사한다’는 홍색 피줄을 이어 받아왔다.



  할빈 기무단 ‘철우호’ 렬차는 중화인민공화국과 동갑인 렬차이다. 청명절 기간. ‘철우호’ 렬차팀 승무원과 새로 입사한 공청단원 청년들은 할빈렬사릉원을 찾아 18명의 혁명렬사들의 일대기를 경청했으며 민족 해방 및 인민 독립을 위해 혁명렬사들이 바친 위대한 희생을 알아봤고 고난의 세월을 되새겼으며 혁명 전통교육을 받았다.



  치치할 기무단 ‘황계광호’ 렬차팀은 1948년에 설립됐는 바 해방전쟁과 항미원조 시기에 혁혁한 전공을 세웠다. 청명절 기간, ‘황계광호’ 렬차팀의 당지부가 10명 당지부 성원을 조직해 치치할 서만혁명렬사릉원을 찾아 영웅선렬들의 사적을 경청하고 ‘3005’ 기념비를 참관해 입당선서를 돼새기면서 지부 성원들이 혁명선렬들의 용감한 헌신정신과 희생을 두려워하지 않은 정신을 실감나게 느끼도록 했다.



  /동북망 조선어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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