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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인구규모 백만 돌파 도시 93개… 동북지역은?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04.21일 14:31
  주택도시농촌건설부에서 최근 발표한 에 따르면 현재 우리 나라에는 도합 93개 도시의 도시구역 인구규모가 100만명을 돌파했는데 그중 강소, 산동의 수량이 가장 많아 10개에 달한다고 한다.

  강소와 산동 가많 많아

  최근년래 신형의 도시화가 가속화됨에 따라 중심도시의 인구집결규모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주택도시농촌건설부의 에 따르면 현재 우리 나라에는 도합 93개 도시의 도시구역 인구규모가 100만명을 돌파했는데 이는 1981년에 비해 4배 남짓이 늘어난 것이다.

  각 성으로부터 볼 때 강소와 산동이 가장 많아 각각 10개에 달했다. 그중 제2경제대성인 강소에는 구를 설치한 시가 13개밖에 없지만 그중 10개 도시의 도시구역 인구가 백만을 넘어 강소성 도시의 총체적 실력을 나타냈다. 현재 진강, 태주와 숙천 세개 도시만 백만명을 돌파하지 못했다. GDP로부터 볼 때 강소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모든 구를 설치한 시가 전부 백강 도시에 오른 성이다.

  강소 외에 산동도 도시구역 인구가 백만을 넘는 도시가 10개에 달한다. 총체적으로 볼 때 산동의 중심도시는 두드러진 편이 아닌바 현재 도시구역 인구가 600만명을 돌파한 도시는 없고 광동, 강소, 절강 지역의 선두 도시들과도 뚜렷한 차이가 있다.

  제1경제대성인 광동은 도시구역 인구가 백만을 넘는 도시가 8개에 달해 3위를 차지했다. 그중 7개는 주강삼각주에 있고 나머지 한개 도시는 광동 동부지역의 중심도시인 산두시이다.

  199개 지급시 인구 류실

  중국구역과학협회 리사장, 중국발전개혁위원회 국토개발과 지역경제 연구소 원 소장인 소금성(肖金成) 등이 저술한 론문 와 322개 지급행정구(이하 ‘지급시’로 하칭)의 인구수치를 연구한 결과 중국에서 인구가 류출된 지급시는 도합 199개 달해 61.8%를 차지했다. 인구가 류출된 지급시의 도시규모는 보편적으로 비교적 작았다. 류출수가 비교적 많은 지급시는 인구가 비교적 밀집된 중서부지역에 분포되여있다. 인구류실의 근본적인 원인은 도시의 흡인력이 작고 취업일자리가 부족하며 경제발전수준이 낮기때문이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비록 최근년래 인구가 동남연해로 집결되고 있지만 일부 북방도시, 특히 동북도시는 소재지의 구역도시화와 공업화가 비교적 빨라 도시규모도 앞자리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수치에 따르면 동북 네개 부성급 도시의 도시인구 규모가 전부 20위 안에 들었는데 이는 하문, 소주, 녕파 등 남방 연해도시보다 많다.

  길림대학 동북아연구연 교수 의보중(衣保中)은 다음과 같이 분석했다. 동북의 로공업기지는 ‘1.5’시기부터 많은 큰 항목이 있었는바 비교적 완전한 공업기초와 공업체계를 구축했으며 그 시기에 도시발전기초를 닦아놓았다. 개혁개방전의 계획경제시기에 동북의 도시발전수준은 동남연해도시보다 좋았고 중공업이 많아 산업로동자가 많았기에 도시인구규모가 크다.

  /인민넷 조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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