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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10대 인터넷용어: YYDS, 메타버스 등 선정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12.07일 13:02



  2021년 12월 6일, ‘2021년도 10대 인터넷용어’가 국가언어자원모니터링연구센터에 의해 발표되였다. 이번에 발표된 10대 인터넷용어에는 각성년대(觉醒年代), YYDS, 2가지 부담감소, 충격 받다(破防), 메타버스(元宇宙), 기가 막히게 매력적이다(绝绝子), 드러눕다(躺平), 위해성은 높지 않으나 모욕감이 강하다(伤害性不高,侮辱性极强), 리해는 못해도 감당 못할 만큼 큰 혼란에 빠졌다 (我看不懂,但我大受震撼), 강국에 우리가 있다(强国有我) 등이 차례로 꼽혔다.

  2021년은 중국공산당 창건 100주년이 되는 해로 드라마 는 중국공산당의 배태와 창건 과정 그리고 초기 중국공산당원들이 진리를 찾고 중화민족을 각성에로 이끄는 분투려정을 이야기했다.

  홍색유전자 전승과 사회주의현대화강국이라는 중책을 짊어진 당대 청년들의 ‘강국에 우리가 있다(强国有我)는 다짐은 청년들의 책임과 신념을 보여준다.

  새 시대는 분투자의 시대로서 ‘드러눕다’는 분투과정에서의 휴식이고 에너지를 축적하기 위한 재출발일 뿐 당대인들의 일상생활상태는 아니다.

  생활 속에서 ‘충격 받게(破防)’하는 분투의 순간이 계속하여 모두를 감동시키고 격려하게 될 것이다. 모든 분투자에게 경의를 표한다!

  교육은 나라의 대계이자 당의 대계이다. 당중앙은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이라는 전략적 높이에서 ‘2가지 부담감소’ 중요 결책포치를 내렸으며 의무교육단계 학생숙제부담과 교외양성부담을 진일보 경감시키고 학생들의 전면 발전과 건강한 성장을 촉진시켰다.

  ‘YYDS’는 올해 인터넷에 처음 등장한 대표적인 신조어다. 중국어로 ‘영원한 신’(永远的神)을 의미하는 병음 발음을 그대로 표현한 단어이다. 평소 존경했던 이를 지칭하거나 흠모하던 연예인들을 가리켜 사용하는 인터넷용어로 신조어 사용을 즐기는 청소년들 사이에서 문자메시지를 주고받을 때 다수 사용되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년래 새로운 과학기술개념이 끊임없이 나나타고 있는데 ‘메타버스’는 가상과 진실을 결합한 사회생활형태로서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면서 네티즌들은 ‘리해는 못해도 감당 못할 만큼 큰 혼란에 빠졌다(我看不懂,但我大受震撼)’고 표현하고 있다.

  중국 영상공유플랫폼에 네티즌이 제작한 한 영상이 공유되면서 화제가 된 신조어가 있다. 바로 ‘위해성은 높지 않으나 모욕감은 강하다’(伤害性不高,侮辱性极强)는 의미를 담은 한 문장이다.

  처음 화제가 되였던 영상에는 두 젊은 남성과 한 녀성이 식탁에 둘러앉아 식사하는 장면이 담겼다. 평범한듯 보이는 이 영상 속에서 두 남성은 서로의 입에 음식을 넣어주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한 반면 혼자 남은 녀성은 외롭게 식사하는 모습이 담겨 이목이 집중되였다. 흥미로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체적으로 타격을 받은 것은 아니지만 정신적 타격이 큰 상황’을 가리킬 때 이 문장을 사용하고 있다.

  기가 막히게 매력적이다(绝绝子)는 인터넷 방송에 수차 등장한 뒤 주로 네티즌들이 평소 응원하는 연예인 또는 유명인을 지칭할 때 동시에 사용하면서 화제가 된 신조어이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전영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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