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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음력설야회 마지막 제5차 리허설 완료…카운트 다운 돌입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3.01.20일 12:38



  중앙방송총국은 1월19일 생방송 기준의 마지막 제5차 음력설야회(春晚) 리허설을 마쳤다. 노래와 무용, 만담, 희곡, 무술, 서커스 등 각 종류 프로그램이 VR 3D제작, 8K 초고화질, 3D비비드오디오, 세로 다화면 등 신 기술에 힘입어 융성발전하는 새 시대 중국과 일취월장하는 아름다운 중국인들의 삶을 예찬하게 된다.



  2023년 음력설야회는 "사상+예술+기술"의 복합전파리념으로 중국의 우수한 전통문화와 현실 생활, 세계 각국의 찬란한 문명에서 소스와 령감을 얻고 거기에 현대적인 예술수법과 조명기술을 가미해 음악과 무용, 무술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혁신적으로 선보이게 된다.

  올해 음력설야회에서는 일반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나와 나의 음력설야회"라는 마이크로영화가 처음 무대에 등장하게 되는가 하면 택배 배달원, 의료진 등 여러 업종의 평범한 군중대표들도 무대에 올라 “모닝! 태양!’이라는 노래를 함께 열창한다.



  1월21일 그믐날 저녁 2023년 음력설야회는 전 세계 중국인들과 함께 계묘년 희망의 씨앗을 뿌리고 봄 꽃이 만개할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게 된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장성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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