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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영탁 "BTS 진 덕분에 유명해졌다"...대체 어떤 사연이?

[나남뉴스] | 발행시간: 2023.08.10일 21:00



가수 영탁이 그룹 방탄소년단 (BTS) 멤버 진과 관련된 일화를 공개했다.

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심쿵!따리 샤바라' 특집으로 꾸며져 구준엽, 김재원, 영탁, 손민수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영탁은 동남아 순회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근황을 전했다. 이어 "그게 저한테 실제로 일어났다.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을 방문했다. 현장에서 몇 천분이 '찐이야'를 떼창 해주셨다. 너무 소름끼쳤다"며 소감을 전했다.

"태국은 신기했던 게 실제로 '찐'이라는 말이 한국의 '찐'과 뜻이 같았다. 그래서 또 재밌게 무대를 만들었다"며 설명한 그는 동남아 팬들이 자신을 알게 된 이유가 방탄소년단과 연관이 있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영탁은 "BTS분들이랑 시상식에서 앞뒤타임으로 나온 적 있다. 제가 먼저 나오니까 전 세계 아미(방탄소년단 팬덤) 분들께서 '누군데 저렇게 나와서 진을 외치는 거냐'고 했다더라. 그래서 갑자기 '진진진 맨'으로 확 올라갔다. 정확하게는 '영탁 삼촌'이라고 한다"며 진과 얽힌 사연을 밝혔다.

그는 지난 1일 정규 2집 앨범 '폼(FORM)'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폼 미쳤다'로 활약 중이다. 영탁은 "엑소(EXO)와 더보이즈(THE BOYZ)안무가의 작품"이라며 '폼 미쳤다'의 안무를 공개하며 분위기를 화끈하게 끌어올렸다.

저작권료 공개..."이전에 살던 집 월세의 약 100배"가 들어온다



이미지 = MBC 라디오스타 갈무리

한편 트로트 가수 영탁이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서 저작권료를 공개했다.

영탁은 자신이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등록한 노래만 54곡이라고 말했다. 이에 MC 김국진은 "트로트 저작권계의 방시혁이다. 직접 작사, 작곡한 히트곡이 어마어마하지 않나"고 물었다.

이에 영탁은 한 달 저작권료 수입에 대해 "말하기 조심스럽다"고 머뭇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어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전후로 말씀드리면 이전에 살았던 집 월세의 약 100배 정도 들어온다"고 고백해 촬영현장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팬들이 스트리밍, 다운로드하고 도와주셔서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MC 김구라는 "사람들은 그걸 좋아한다. 내가 얼마 전 건강보험료로 440만 원을 낸다고 얘기했더니 기사가 엄청 났다"며 "내가 열심히 해서 낸다는 거니까 부담 가질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영탁은 히트곡을 만드는 자신만의 비결도 공개했다. 바로 노래에 '밈'을 활용하는 것이다. 영탁은 "노래 '전복 먹으러 갈래'는 적재의 '별 보러 갈래'를 트로트적으로 유쾌하게 풀어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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