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경준해, 전 성 형식주의 정돈 기층 부담 경감 사업회의서 강조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4.05.08일 12:48
착실 중시, 실속 노력, 실효 추구의 선명한 방향을 확고히 수립하고

형식주의 정돈해 기층 부담 경감하는 것을 계속하여 심화, 확대해야

호옥정 주국현 참석

최근이래, 성당위 서기 경준해는 여러차례 성당위 상무위원회 회의 등 부동한 장소에서 형식주의를 정돈하여 기층의 부담을 경감시키는 사업에 대해 요구를 제기했다. 근일 경준해는 또전 성 형식주의 정돈 기층 부담 경감 사업회의를 주재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습근평 총서기 중요 연설 중요 지시 정신을 깊이 관철하고 중앙 차원의 전문 항목 사업 기제의 포치 요구를 참답게 시달하며 착실하게 일하는 것을 중시하고 실속있게 일을 하며 실효를 추구하는 선명한 방향을 확고히 수립함과 아울러 지속적으로 형식주의를 정돈하여 기층의 부담을 경감하는 것을 심화, 확대함으로써 기층간부들이 책임지고 성과를 내며 일하고 창업하도록 더욱 잘 격려해야 한다. 성당위 부서기이며 성장인 호옥정, 성정협 주석 주국현이 회의에 참석했다.

경준해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형식주의를 정돈하여 기층의 부담을 경감하는 것은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이 포치한 중대한 정치임무이다. 습근평 총서기는 여러차례 중요 지시를 내렸고 얼마전 호남과 중경에서 시찰을 할 때 또 명확한 요구를 제기하여 우리가 사업을 잘 수행하는 데 과학적인 인도와 근본적인 준수를 제공했다. 우리는 깊이 배우고 심각하게 터득하며 실제와 결부하여 실행을 잘 틀어쥐면서 실제 행동으로 ‘두가지 확립’을 확고히 옹호하고 ‘두가지 수호’를 견결히 실천해야 한다.

경준해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지속적으로 형식주의를 정돈하여 기층의 부담을 경감하는 것을 심화, 확대하려면 반드시 실사구시를 견지하고 모든 것은 실제로부터 출발해야 한다. 중앙의 결책과 포치를 깊이있게 시달해야 하며 성당위의 ‘락착관철의 해’ 및 ‘기층부담경감의 해’요구에 따라 두드러진 문제에 초점을 맞추어 협동해 힘을 발휘하여 지엽적인 것과 근본적인 것을 함께 다스리는 효과와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도록 확보해야 한다. 형식주의를 정돈하는 데 큰 힘을 넣어야 하며 주제교양 성과를 공고히 확대하는 것과 당규률 학습교양을 전개하는 것을 긴밀히 결부하여 엄격한 기조, 엄격한 조치, 엄격한 분위기를 시종 유지해야 한다. 중앙에서 명확히 한 11개 방면의 두드러진 문제와 중앙에서 통보한 전형적인 사례를 참답게 대조하여 하나의 사례를 통해 스스로를 점검하고 스스로 바로잡으며 착실하게 정돈, 개진해야 한다. ‘손끝의 형식주의’, 산더미처럼 많은 문서와 회의, 한꺼번에 몰려드는 감독 검사와 조사연구, 지나치게 흔적을 남기고 층층이 지표를 올리는 등 문제를 확실하게 해결해야 한다.

형식주의 사유의 관성을 전환시키는 데 큰 힘을 넣어 형식주의를 방지, 정돈하는 것을 정책제정, 임무포치, 시달독촉, 심사검사, 문책상벌의 전반 사슬에 관통시켜 각급 지도간부들이 정확한 정치업적관을 수립, 실천하도록 교육, 인도해야 한다. 발전이 수요하고 개혁이 시급하고 기층이 바라고 민심이 지향하는 공성(共性)문제를 잘 해결함과 아울러 번거로운 허례허식의 ‘헛수고’를 단호히 줄이는 한편 발전을 추진하는 ‘실제 효과’를 높여야 한다. 기층 부담 경감을 위해 큰 힘을 들여야 하며 ‘3 빼기 1 규범’ 규정의 실시를 잘 틀어쥐고 기층 데이터못(数据池)을 다그쳐 구축하여 기층 데이터 일차적 생성, 여러차례 여러 부문 공유를 촉진함으로써 데이터 장벽을 철저히 타파하고 보고서가 많고 중복 보고하는 등 기층을 괴롭히는 문제를 확실하게 해결해야 한다. 직능부문과 사무처리 창구의 위민봉사(为民服务) 효률을 대폭 향상시키고 향진(가두)의 권한과 책임 목록을 구축, 건전히 하며 지도방식과 사업방식을 한층 더 혁신하고 계속하여 자원이 기층에로 내려가는 것을 추진하고 서비스 시설을 보완하여 진정으로 부담 경감 성과가 기층간부와 인민대중들에게 더욱 잘 돌아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경준해는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각지, 각 부문에서는 조직지도를 확실하게 강화하고 책임을 단단히 실제적으로 다지며 심사평가 기제를 한층 더 보완하고 두드러진 문제에 대한 정돈, 개진을 잘 틀어쥐며 지도 조사, 암행 추출 조사 등 방식으로 사업의 실행을 독촉해야 한다. 전형적인 사례에 대한 통보를 일상화하고 한 사건에 대해 통보하면 전체에 대해 경고하는 교양 역할을 충분히 발휘해야 한다. 장기적인 효과 기제를 건전히 하고 보완하여 보다 효과적으로 제도로 형식주의를 다스려야 한다.

성당위 상무위원회 동지, 성인대 상무위원회, 성정부, 성정협 책임동지, 성법원 원장, 성검찰원 검찰장, 성직속 관련 부문 책임동지들이 회의에 참석했다.

/길림일보 기자 황로 왕예박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사진=나남뉴스 전 와이프 박지윤에 대해 폭로를 이어가고 있는 방송인 최동석이 현재 전 와이프 명의의 집에 살고 있는 것이 드러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동석의 부모님 또한 전 며느리인 박지윤 명의 집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한 매체에 따르면 아
1/3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영풍촌, ‘전국 향촌관리 모범촌’, ‘중국 아름다운 레저향촌’칭호

영풍촌, ‘전국 향촌관리 모범촌’, ‘중국 아름다운 레저향촌’칭호

최근 년간, 반석시 석취진(石嘴镇) 영풍촌은 생태관광, 특색양식 등 산업을 발전시켜 촌집체경제를 키워 130여명 촌민이 집문앞에서 취업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했다. 석취진은 선후로 ‘전국 향촌관리 모범촌’, ‘중국 아름다운 레저향촌’칭호를 수여받았다. /길림일

한중도시우호협회 특별지정법인, 동원F&B·유이화장품 등 중국 사업 수권서 받아

한중도시우호협회 특별지정법인, 동원F&B·유이화장품 등 중국 사업 수권서 받아

한중도시우호협회(회장 권기식) 특별지정법인인 코차코퍼레이션(주)(대표 권완근)이 동원그룹 동원F&B로부터 중국 사업 수권서를 받았다. 협회는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마방로 소재 동원그룹 본사에서 권기식 회장과 김재옥 동원그룹부회장, 정해철 동원F&B 해외사업총

2024년 흑룡강인공지능학술 및 디지털스마트산업포럼 개최

2024년 흑룡강인공지능학술 및 디지털스마트산업포럼 개최

최근 흑룡강성인공지능학회가 주최하고 할빈리공대학이 주관하는 흑룡강성인공지능학회 제3차 임기교체대회 및 2024년 흑룡강성인공지능학술 및 디지털지능산업포럼이 할빈에서 개최되였다. 행사는 '디지털 지능으로 미래를 선도한다'는 주제로 하였으며 전국 인공지능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4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