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제6회 중국국제신소재산업박람회 개막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3.08.29일 11:08





2011년에 시작한 중국국제신소재산업박람회가 올해 제6회를 맞이했다.

  6개 분야의 152개 제품으로 시작한 제1회 신소재박람회는 제6회에 이르러서는 흑룡강성 내만 100여 개 기업이 1000여 가지 신소재제품을 전시하는 규모를 자랑하는 박람회로 거듭나고 있다. 테마활동이 제1회 때는 10가지 뿐이였지만 제6회는 ‘대회, 경기, 전시’ 등 분야별로 나뉘고 5대주 신소재령역의 국제기구, 생산제조기업, 전문가와 학자, 업계협회 등 1000여 개 기업, 기구의 대표들이 집결하고 있다. 제1회에서 전시구역을 성, 시, 구로 나누었지만 제6회에서는 산업사슬 융합이 돌출하고 전문성과 전시특색이 돌출한 대형 비행기 응용 전시구, 흑연 신소재 전시구, 금속 신소재 전시구, 초저에너지 소모 건축 신소재 전시구 등 10개 분야로 세분화하였다.

  제6회 신소재박람회는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일정으로 진행되며 한 차례의 개막식 및 포럼, 두 차례의 국제 포럼, 14차례의 소규모 토론회, 20여 차례의 산업매칭행사를 진행하게 된다.

  행사가 많은 만큼 업계인사들의 기대도 높다. 국내 흑연업계 인사들은 물리학 노벨상 수상자이자 ‘그래핀의 아버지’로 불리는 콘스탄틴 노보셀로프 교수의 기조연설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국산 대형비행기 지지자들은 전시회에서 대형비행기 모형을 볼수 있을 뿐만아니라 대형비행기의 전반산업사슬에 관련된 49개 재료공급사에 대해 알아볼 기회도 갖게 된다. 극동지역에서의 발전을 모색 중인 기업들은 ‘제1회 중러 신소재산업융합발전포럼’, ‘신소재기술과 혁신적 응용 국제포럼’ 등 국제교류 플랫폼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천여 개 대학교의 교사와 학생들은 ‘제1회 신소재 혁신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따내려 신들메를 조였고 과학기술성과의 산업화를 기대하는 기업들은 과학기술성과 추천 및 신소재분야 성과 로드쇼 준비에 바쁘다. 이밖에 전문성을 갖춘 관중들은 이번 신소재박람회에서 신소재 관련 지식을 업그레이드하고 과학기술성과 산업화의 최신 변화를 알아볼 계획이다.

  제6회 신소재박람회에는 신소재분야의 세계 500대 기업과 상장회사, 관련 선두기업 및 기구의 대표 1000여 명이 집결하고 40명이 넘는 신소재령역의 국내외 원사와 200명이 넘는 대학교와 연구소의 전문가 및 학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2000개가 넘는 혁신 전시품과 성과물은 대형비행기, 고속철도, 신에너지차를 대표로 하는 응용환경과 일상생활을 포함한 여러 령역을 커버하고 있다.

  교류, 상담, 매칭... ‘새로운 기회를 공유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혁신 자극’하는 제6회 신소재박람회는 크게 기대해 볼만하다.

  출처:동북망

  편역:김선화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2023년 5월, 연길시사회복리원은 연변주의 첫 〈국가급 사회관리 및 공공봉사 종합 표준화 시점〉칭호를 수여받은 동시에 ‘국가급 양로봉사 표준화 시점단위’로 확정되였다. 상을 받은 후 연길시사회복리원은 봉사품질 향상을 핵심으로 양로봉사의 표준화를 지속적으로
1/3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아이들의 변화 속에서 행복과 보람을 느낍니다” 

“아이들의 변화 속에서 행복과 보람을 느낍니다” 

—연변 고아∙곤난아동 애심협회 설립… 고아∙곤난아동들 위한 사랑 릴레이 이어간다 연변 고아∙곤난아동 애심협회 설립식 한장면(오른쪽 두번째가 강위란 회장)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물질보단 사랑과 동반이지요. 자원봉사를 하면서 아이들과 함께 음식도 만들어

우리나라 채굴 가능 석유, 천연가스 매장량  모두 증가

우리나라 채굴 가능 석유, 천연가스 매장량 모두 증가

개남평유전에서 작업 중인 ‘심란탐색'호 시추 플래트홈 지난해 말 기준으로 기술적으로 채굴 가능한 우리나라의 석유 매장량과 천연가스 매장량이 각각 38.5억톤, 66834.7억립방메터 기록, 전년 대비 각각 1.0%, 1.7%씩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자연자원공보와

모란원, 격리석에 그려진 채색화 아름다운 풍경선으로

모란원, 격리석에 그려진 채색화 아름다운 풍경선으로

“격리석(隔离石)에 채색 그림을 그리는 것은 정말 창의적이여서 이것을 보면 하루종일 기분이 너무 좋아요” 장춘시민 왕여사는 말한다. 최근, 장춘시 위치한 모란원은 유명한 서예와 회화 선생님들을 초청해 모란원 출입구 곳곳에 있는 격리석에 알록달록한 채색 그림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4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