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문화/생활 > 문화생활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미술명가들 훈춘서 창작소재 수집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24.04.16일 08:06
8일, ‘중화민족 한 가족, 한마음한뜻으로 중국꿈 구축’ 미술명가 창작소재 찾기 활동이 훈춘시 경신진 방천촌에서 있었다. 중국미술가협회 주석 범적안 및 국내 미술명가 20명이 이곳에서 5일간 머물면서 창작소재를 수집하게 된다.

이번 활동은 길림성당위 선전부, 길림성문화예술계련합회에서 주최하고 길림성미술가협회가 주관했으며 연변주미술가협회가 협력했다. 이 활동은 ‘3국을 한눈에 보는’ 관광지, 경신습지, 방천제일촌 등을 선정하여 현지의 독특한 지리적 위치, 자연경관, 풍토인정 등에 초점을 맞춰 소재를 수집함으로써 우리 성의 력사유산, 생태환경, 민속특색, 민족단결, 향촌진흥 등의 독특한 풍모를 충분히 전시하게 된다. 료녕성미술가협회 부주석이며 유화예술위원회 집행주석인 손홍리는 “훈춘은 처음인데 산과 강이 아름답고 풍경이 수려합니다. 이곳에서 소재를 수집하고 제가 좋아하는 풍경을 감상하게 되니 더욱 많은 령감이 떠오릅니다.”고 말했다.

활동에서 미술가들은 함께 길이 12메터, 넓이 1.4메터 되는 대형 작품을 완성하여 전시하게 되며 100여점의 작품을 창작하여 장춘시, 길림시, 연변주 등 지역에서 전시하게 된다. 전시가 끝나면 부분적 우수작품들은 길림성미술관에 소장된다.

길림성문화예술계련합회 관련 책임자는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창작소재 수집, 미술, 서예, 사진전, 문예양성, 문예공연으로 구성된 ‘시대풍상’ 중국문예봉사자들이 고품질 발전을 돕는 일련의 활동도 륙속 전개되며 5월까지 계속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길림일보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사진=나남뉴스 전 와이프 박지윤에 대해 폭로를 이어가고 있는 방송인 최동석이 현재 전 와이프 명의의 집에 살고 있는 것이 드러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동석의 부모님 또한 전 며느리인 박지윤 명의 집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한 매체에 따르면 아
1/3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얼마나 벌길래" 카라큘라, '34억 서초동 아파트' 사이버 렉카 수입은?

"얼마나 벌길래" 카라큘라, '34억 서초동 아파트' 사이버 렉카 수입은?

사진=나남뉴스 최근 유튜버 쯔양을 협박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사이버 렉카 카라큘라, 구제역, 전국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유튜버들은 지금까지 사회적 논란을 일으킨 범죄 등에 대해서 속 시원한 진실을 폭로하며 인기를 얻었으므로 이들의 쯔양 협박 의혹은

"남다른 재력" 김재중, VVIP '현대카드 더블랙' 깜짝 공개 가입조건은?

"남다른 재력" 김재중, VVIP '현대카드 더블랙' 깜짝 공개 가입조건은?

사진=나남뉴스 김재중이 상위 0.05% 부자들만 보유하고 있다는 블랙카드 실물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김재중이 출연해 반전 넘치는 일상을 공유했다. 이날 김재중은 조미료 구매를 위해 식자재 마트를 찾아 눈길

영풍촌, ‘전국 향촌관리 모범촌’, ‘중국 아름다운 레저향촌’칭호

영풍촌, ‘전국 향촌관리 모범촌’, ‘중국 아름다운 레저향촌’칭호

최근 년간, 반석시 석취진(石嘴镇) 영풍촌은 생태관광, 특색양식 등 산업을 발전시켜 촌집체경제를 키워 130여명 촌민이 집문앞에서 취업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했다. 석취진은 선후로 ‘전국 향촌관리 모범촌’, ‘중국 아름다운 레저향촌’칭호를 수여받았다. /길림일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4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