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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창업환경 추세 《대중창업공간》으로 변화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15.03.02일 11:58
국가과학기술부 책임일군은 일전 중국창업환경은 그 주체가 《소중(小众)》으로부터 《대중(大众)》으로 옮겨가고있으며 더욱 많은 서민들이 창업에 뛰어들고있다고 밝혔다.

국무원에서는 일전에 상무회의를 소집하고 《대중공간》을 발전시키고 창업과 창신을 위해 새로운 플랫폼을 건설하기로 했다. 근년래 중국의 창업서비스 기초건설과 시장환경은 많은 개진을 가져왔는바 2014년말까지 전국 과학기술기업 창업단지가 1600곳이 넘었으며 창업단지내 기업이 8만여개를 넘어섰고 취업인수도 175만명을 초과했다.

현재 국가급 첨단구역이 115개이고 첨단구역내 기업이 50만여개소를 넘어서고있다. 북경 중관촌에서 지난해 새로 늘어난 기업만 해도 1.3만개소가 넘는다. 전국에서 창업투자기구가 1000여개소가 넘고 그 금액이 3500억원을 초과했다. 고정인터넷사용 보급률이 50%를 차지했고 인터넷 사용호가 6.3억을 초과했다.

창업환경이 변함에 따라 창업관념도 많은 변화를 가져와 창업규모가 커지고 효률이 높아지고있으며 대중창업, 서민의 대중창업현상이 비일비재로 나타나고있다. 이는 시대의 흐름에 따른 새로운 변화인바 우선 시장화한 새로운 창업단지내 기업들이 나타나고있으며 더욱 많은 서민들이 창업을 하고 창신기업들이 혼자서 하던 시대는 지나가고 서로 자원을 공유하고 도움을 주고있으며 창업리념이 기술공급으로부터 개성화한 요구를 만족시키는것이 창신창업의 출발점으로 되고있다.

이런 상황에 비추어 국무원 상무회의에서는 정책적인 지지를 증가하여 창업원가를 낮추고 창업투자기제를 보완하여 소형기업들이 융자가 어려운 문제를 해결해주며 전사회적으로 창신, 창업의 분위기를 형성하고 량호한 창업생태환경을 수립해 창업지원을 할것이라고 밝혔다.

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중국신문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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