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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인사들이 아시아문명대화대회를 문명교류와 상호 답습의 플랫폼이라고 적극 평가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9.05.15일 00:00
아시아문명대화대회가 5월 15일 북경에서 개막했다. 문명은 교류를 통해 다채로워지는것이고 문명은 상호 답습을 통해 더 풍부해지는 법이다. 해외인사들은 중국이 주최하는 이번 아시아문명대화대회를 적극 평가하면서 대회는 다채로움을 추진하고 평등과 포용의 문명을 위해 교류와 답습의 플랫폼을 마련하고 문명교류와 답습이 인류 문명의 진보와 인류사회 진보의 원동력이 되도록할것이라고 인정했다.

라오스 국립대학 중국연구센터의 시티세 주임은, 아시아 국가는 다양한 문명을 갖고 있으며 각 문명간 많은 면에서 교류와 답습이 가능하고, 아시아 문명대화대회는 서로의 료해를 증진하는데 계기를 제공해주었다고 인정했다. 시티세 주임은, 라오스에도 많은 민족이 있고 매 민족마다 서로 다른 언어와 방언을 사용하고있으며 자기의 독특한 풍속과 전통, 종교를 가지고있다고 소개했다. 그리고 이번 대화대회는 라오스의 문화를 세상에 알려주는 좋은 기회가 될것이라고 말했다.

필리핀의 언론장관인 마틴 안달네르는, 옛 비단의 길은 필리핀을 포함한 각국 문명간의 융합과 발전을 촉진했다고 인정했다. 그리고 “일대일로”창의하에 아시아 각국은 마땅히 이 기회를 더욱 잘 리용해 서로의 료해를 촉진함으로써 인류문명을 더 풍부하게 하고 다채롭게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프랑스 샹보르성 풍경구의 관계자 장 드오수윌은, 각국 간 문명의 차이는 객관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지속적인 교류와 대화를 수요로 해야만이 서로 다른 문명간의 조화로운 공생을 이룰수있다고 말했다. 드오수윌은, 프랑스는 세계 다극화와 문명지위의 평등 원칙을 아주 중요시하며 또 문화의 다양화를 중요시한다고말했다. 장 드오수윌은, 중국이 아시아문명대화대회를 주최하는것은 아주 중요하다며 프랑스는 이를 크게 주목할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꼴롬비아대학 력사학부의 암스트롱 교수는 아시아 문명대화회의의 개최를 많이 기대하였다. 암스트롱 교수는, 아시아 각국이 력사와 연원을 공유하는 문제, 아시아 문화의 다양성 문제, 당대 아시아가 세계경제를 이끌수있는 배후의 거대한 원동력 문제 그리고 인류 공동번영과 협력의 길 탐구문제 등에 더 많은 관심을 돌릴것을 회의 참가 각측에 건의하였다.

먄마 전략국제연구센터의 그고라이 주석은,이번 대화대회는 아시아의 서로 다른 문명간의 상호 료해를 심화하는데서 중요한 역할을 발휘할것이라고하면서 이를 통해 오해와 불확실한 정보로 빚어진 당면의 여러가지 국제문제들을 해결하는데도 도움이 될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 플랫폼을 통해 서로 다른 나라간의 료해와 친선이 증강되고 서로의 협력도 한층 더 심화될수있을것이라고 말했다.

인도문화관계위원회의 찬드라 전임 주석은, 문명은 예로부터 인류가 공유하는것일뿐만 아니라 인류 진보도 문명 대화에 의존한다고 말했다. 찬드라는, 중국이 아시아 문명대화대회를 주최하는데 대해 아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아시아 각국은 이 기회를 빌어 문명간의 대화를 진행하고 각국간의 서로 다른 문화를 효과적으로 교류시켜야한다고 말했다.

그리스 파블로플로스 대통령은, 우리는 수년간 아무런 력사근거도 없는 리론에 시달려왔다면서 이를테면 “문명충돌은 미래 충돌의 주도적인 모식”이라고 한 “문명충돌론”은 아주 큰 잘못이였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진정한 문명간에는 충돌이 있을수 없으며 있다면 단지 서로의 소통이거나 소통경로가 잠시 끊기는 일뿐이라고 지적했다. 파블로플로스 대통령은, 때문에 우리는 반드시 이러한 소통을 다시 회복해야한다면서 이것이 바로 서로 다른 문명간의 대화라고 강조했다.

인도 네루대학 동아시아연구센터의 스티칸트 쿤다팔리 주임은, 중국이 아시아 문명대화대회를 개최해 경제와 사회의 공동발전을 촉진하는것은 아주 필요하고도 중요하다며 이는 서로 다른 문명간의 료해를 증진하는데 유조하다고 말했다. 그리고 대화를 통해 호혜상생을 실현할수있다며 아시아 대화대회 개최는 문명간의 련계를 더 긴밀하게, 더 단단하게 해줄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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