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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 항저우: 고온 속의 조차원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0.08.13일 10:28
  (흑룡강신문=하얼빈) 8월 11일 저장(浙江) 항저우(杭州)의 최고기온이 섭시 37도를 넘었다. 조차원들은 항저우 북쪽 교외에 자리한 철도 챠오쓰(喬司) 조달센터에서 땡볕을 이고 조차 작업을 했다. 그들은 근면한 노동으로 하나하나의 열차객실을 새로 조합해 목적지로 발차하며 철도 대동맥의 원활한 운영을 보장했다.











  출처: 신화망 한국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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