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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룡강성 13개 공항 건설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01.13일 11:17
  할빈공항 리용한 승객 수가 년간 동북지역 1위 차지

  ‘13·5계획’ 기간, 흑룡강공항그룹은 국제항공 중추 건설, 승객 출행 서비스, 지방경제 발전 추진 등 분야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뒀다. 통계에 따르면, 현재까지 흑룡강성의 여러 공항이 운항하고 있는 항공로선은 2015년보다 147회 늘어난 총 367회에 이르렀으며 2016년부터 할빈공항을 리용한 승객 수는 5년간 련속 동북지역의 1위를 차지했다.



  완벽한 서비스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민중의 편의를 위한 9개의 조치사항을 실행했으며 서비스 브랜드 건설을 진행한데서 ACI 승객 만족도 지수가 2015년의 4.83점으로부터 2020년 전 3분기의 4.93로 올랐다. ‘인민을 위한 인민항공’이라는 취지로 진정성이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공항 운영 관리를 강화하흔 한편 공항 운영관리위원회를 설립했으며 AOC, TOCC, A-CDM, 활주로 제빙·제설 관리지휘시스템, 흑룡강공항그룹 기상예보센터 등을 건설해 사용에 들어갔다.

  국제항로를 개척하고 국내항로 네트워크를 최적화했으며 항공사와 려행사간의 협력을 추진하고 공항의 운수 및 생산을 발전시켰다. 이로써 할빈공항은 중심, 지선 공항 을바탕으로 한 공중교통네트워크를 초보적으로 구축해 국내 중요한 도시뿐만 아니라 러시아, 일본, 한국 등 주변국가까지 련결할 수 있게 됐다. 흑룡강성의 모든 공항이 운항하고 있는 로선은 2015년보다 147회 늘어난 총 367회에 이르렀으며 통항점이 2015년보다 31개 증가한 122개에 달했다. 할빈공항에서 전국 공항까지 오가는 도달률은 46.3%에서 53.78%로 오르게 됐고 승객 수는 500만 명 이상에 달해 공항 도달률이 95.7%로 올라간데서 중추 서비스 능력을 향상함에 있어서 토대를 마련했다.

  ‘13·5계획’의 전 4년간 흑룡강공항그룹은 운항 편수, 공항을 리용한 승객 수, 화물 운송량 등 여러 면에서 각각 년평균 7.8%, 10.5%, 3.6% 증가했다. 2016년부터 할빈공항을 리용한 승객 수는 5년간 련속 동북지역의 1위를 차지했고 2018년에 처음으로 2000만 명선을 돌파했다. 2019년 목당강공항의 년간 승객 수는 100만 명을 넘어섰다.

  중추의 역할을 하기 위한 토대를 단단히 다졌다. T2터미널의 1단계 공사가 순조롭게 완공됨과 아울러 사용하기 시작했으며 할빈공항 2기 확장공사 프로젝트 건의서에 관한 국가발전개혁위원회의 정식 답장도 이미 받은 실정이다. 지선 공항의 인프라건설을 협력하고 추진시켰다. 건삼강, 오대련지 공항은 2017년에 완공돼 통항했다. 이춘, 대경, 계서 공항에 대한 확장 프로젝트는 이미 착공되여 한창 건설 중이며 치치할, 가목사, 막하 공항은 확장 프로젝트의 전기사업도 적극 추진하고 있는 중이다. ‘13·5계획’ 기간의 말기에 이르러 흑룡강공항그룹은 할빈, 치치할, 목단강, 가목사, 흑하, 막하, 이춘, 대경, 계서, 자거다치, 무원, 건삼강, 오대련지 등 13개의 공항을 관할하고 있으며 공항 수량도 전국 5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북망 조선어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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