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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신시대중부지역굴기추진좌담회 주재하고 중부지역의 굴기 추진을 강조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4.03.21일 14:31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이 20일 오후 호남성 장사시에서 신시대중부지역굴기추진좌담회를 주재하고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중부지역은 우리나라의 중요한 량곡생산기지, 에너지 원자재기지, 현대 장비제조와 첨단기술 산업기지 그리고 종합교통운수 중추로서 전국적으로 매우 중요한 지위를 차지한다고 강조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중부지역의 굴기를 추진할데 관한 당중앙의 일련의 정책조치를 일관되게 관철실시하고 고품질 발전을 추진하는 합력을 형성하여 중국식 현대화 건설에서 중부지역의 굴기를 위한 새로운 장을 잘 써야한다고 표했다.

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총리인 리강, 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이며 중앙판공청 주임인 채기, 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부총리인 정설상이 좌담회에 참석했다.

좌담회에서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주임 정책결, 산서성 당위원회 서기 당등걸, 안휘성 당위원회 서기 한준, 강서성 당위원회 서기 윤홍, 하남성 당위원회 서기 루양생, 호북성 당위원회 서기 왕몽휘, 호남성 당위원회 서기 심효명이 선후하여 발언하면서 중부지역 굴기를 추진할데 관한 사업상황을 회보하고 의견과 건의를 제기했다.

모두의 발언을 청취하고 나서 습근평 총서기가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지난 중부지역 굴기 추진 좌담회가 개최된후 5년동안 중부지역 경제는 총체적으로 안정적이였고 혁신과 발전의 원동력이 끊임없이 증강되였으며 산업기반이 뚜렷이 개선되고 개혁개방이 새로운 발걸음을 내디뎠다고 말했다. 사회사업이 전면 발전하고 인민생활 수준이 지속적으로 향상되였으며 친환경 저탄소에로의 전환 발걸음이 가속화되여 중부지역 발전은 더욱 높은 기점에 섰다. 하지만 중부지역의 굴기를 추진하는 데는 아직도 적지 않은 어려움과 도전에 직면하고 있으므로 참답게 연구하고 해결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는, 과학기술 혁신으로 산업혁신을 선도하고 신품질 생산력을 적극 육성,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실물경제라는 이 근간에 립각하여 선진적 제조업을 확대 강화하고 신형의 공업화를 적극 추진하며 전통산업을 개조 제고하며 신흥산업을 육성 장대시키며 미래산업을 미리 배치하고 건설하며 선진적 제조업을 버팀목으로 하는 현대화한 산업체계를 다그쳐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과학기술혁신과 산업혁신의 심층융합을 더욱 중시하고 중대한 과학기술 난제해결을 강화하며 산업혁신발전의 기술 지원능력을 증강해야 한다고 말했다. 기업혁신의 주체적 지위를 강화하고 상하류가 긴밀히 협력하는 혁신련합체를 구축하여 기업, 학교, 과학연구기구의 융통혁신을 추진하고 과학기술 성과를 현실적인 생산력으로 다그쳐 전환시켜야 한다. 제조업의 중대한 기술개조와 승격, 대규모 설비 갱신공정을 깊이있게 실시하여 제조업의 고급화, 지능화, 친환경화 발전을 추진하여 전통산업이 새로운 생기와 활력을 띠게 해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는, 기타 중대한 발전전략과의 련결을 강화하고 새로운 발전구도에 더욱 잘 융합하고 잘 받쳐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북경-천진-하북, 장강삼각주, 광동-홍콩-마카오 광역도시권과의 심층접목을 강화하고 장강경제대의 발전, 황하류역의 생태보호와 고품질 발전과의 융합과 련동을 강화해야 한다. 산업 등급이전을 질서있게 접수하고 산업배치를 최적화해야 한다. 현대화 교통 인프라 시스템 건설을 강화하고 중부지역의 대통로 구도를 강화해야 한다. 역내 성간 협력기제를 구축하고 건전히 하여 지역 협동발전수준을 향상시켜야 한다. 장강중류 도시군과 중원 도시군의 발전을 대대적으로 추진하고 도시권간의 조률과 련동을 강화하여 주변지역의 발전을 더욱 잘 포괄하고 이끌어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는, 심층개혁과 높은 수준의 개방을 통일적으로 추진하여 더욱 경쟁력 있는 내륙 개방고지를 지속적으로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요소 시장화개혁을 심화하고 시장경제의 기초적 제도를 보완하며 지방보호행위를 전면적으로 정리, 시정하며 각종 생산력요소가 지역간의 합리적인 류동과 최적화 배치를 추진하여 전국 통일된 대규모 시장 건설에 더욱 잘 참여해야 한다. 제도형개방을 안정적으로 확대하고 '일대일로'공동건설에 깊이 융합하여 아시아유럽 새 대륙교, 서부륙해신통로를 주동적으로 련결하고 높은 표준으로 자유무역시험구를 건설하며 더욱 많은 고수준 대외개방 협력플랫폼을 구축하여 국내국제 이중순환을 련결하는 면에서 더욱 큰 역할을 발휘해야 한다. 시장화, 법치화, 국제화, 경영환경 건설을 강화하고 국내외 요소자원에 대한 흡인력을 증강해야 한다. '두가지 확고부동'을 견지하고 국유기업이 강하고 우수해지며 장대해지도록 지지하며 민영기업의 발전환경을 한층 더 최적화해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는 생태환경 보호와 친환경저탄소 발전의 협동적인 추진을 통해 아름다운 중부를 다그쳐 건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염예방퇴치 공략전을 지속적으로 깊이있게 펼치고 주요 하천과 호수의 생태환경 체계 정비, 종합 정비, 협동 정비의 강도를 높이며 도시생활오수 수집처리시설에 존재하는 부족점을 서둘러 보완해야 한다. 산업, 에너지, 교통운수 구조의 친환경저탄소에로의 구조전환을 추진하고 친환경저탄소 산업을 서둘러 육성하며 자원 절약과 집약형 순환리용을 강화해야 한다. 류역 횡단 생태보호보상기제와 생태제품 가치실현기제를 보완하고 산업 생태화와 생태 산업화를 추진해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는 도시농촌 융합발전을 견지하고 향촌 전면진흥을 착실하게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성을 중요 담체로 하는 신형의 도시화건설을 추진하고 도시농촌간 공공자원의 균형적 배치와 생산요소의 탄력적 류동을 추진하며 도시의 기반시설과 공공봉사가 농촌에로 확장되도록 추진해야 한다. 농촌 기반시설을 한층 더 개선하고 농촌환경에 대한 정비 강도를 높이며 농업의 적정규모의 경영을 추진하고 제1차, 2차, 3차 산업의 융합발전을 촉진해야 한다. 농촌개혁을 한층 더 심화하고 강농혜농부민 지원제도를 보완하여 농업과 농촌의 발전활력을 충분히 불러일으켜야 한다. 현역 지역경제를 힘써 발전시켜 새로운 성장동력을 형성해야 한다. 로혁명근거지와 미발달 현과 시, 자치구의 진흥과 발전에 중시를 돌리고 공공봉사의 취약점을 보완하며 특색산업을 힘써 발전시키고 내생 발전동력을 증강해야 한다. 재빈곤방지와 감시지원기제를 완비화하여 규모적인 재빈곤현상이 나타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농촌문화 진흥을 힘써 추진하고 낡은 풍속습관을 개선하도록 추진해야 한다. 자치, 법치, 덕치가 결합된 당조직 령도의 기층관리체계를 건전히하고 신시대 '풍교경험'을 견지하고 발전시키며 폭력배 단속, 악행제거 행동을 상시화해 적극적이고도 건전한 사회생태를 조성해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는 또 고품질발전과 고수준안전의 상호 촉진을 견지하여 량곡에너지자원의 안전보장력을 힘써 제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량곡생산 기능지역, 중요농산물생산보호구와 특색농산물 우위지역의 골품질 건설을 추진하고 친환경농산물 생산가공 공급기지를 건설하여 량곡 등 중요 농산물의 안정적이고도 안전한 공급을 확보해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는 석탄, 희토류 등 자원의 개발과 리용 수준을 한층 더 향상시키고 석탄 등 화석에너지의 최저선 확보력을 강화하며 신형에너지체계 건설을 가속화하고 전통에너지와 신에너지 사이 다중에너지 상호보완, 심층 융합에 중시를 돌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끝으로 중앙지역균형발전지도소조는 통일적인 조률과 독촉지도를 강화하고 중앙 관련 부문은 지원 강도를 높여 신시대 중부지역 굴기를 추동하는 정책조치를 연구하고 제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방 당위원회와 정부는 주체 책임을 짊어지고 당중앙의 결책과 포치를 확고히 관철하는 한편 중점 과업과 중대 개혁 사항의 실시와 관철을 추진해야 한다. 주제교양 성과를 확고히 확대해 나아가고 충실하고도 청렴하며 책임감을 가진 자질높은 전문화 간부대오를 힘써 건설하는 동시에 심사격려제도를 건립 건전히하여 간부들이 과감히 개척하고 책임을 다하도록 격려해야 한다.

리강 총리는 연설에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연설 정신을 참답게 학습하고 깊이있게 관철 실시하여 전반 국가의 판도와 새로운 발전구도의 구축을 지원하는 과정에서 중부지역의 위치 우세와 자원 우세를 발전 우세로 전환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중부지역은 능동적으로 기타 지역의 발전전략과의 접목을 이루고 동부지역의 산업혁신 자원을 적극 도입하며 서부지역에 대한 포괄과 견인 역할을 강화해야 할 뿐만 아니라 대외개방수준을 향상시켜야 한다. 신형의 도시화, 친환경 저탄소 발전 등 면에서 우세와 예비를 발휘하고 역내 협력과 전반적인 련동을 통해 중부지역의 전반적 실력과 경쟁력을 향상시켜야 한다.

정설상은 연설에서 20차 당대회 정신과 습근평 총서기 중요 연설 정신을 깊이있게 학습관철하고 고품질발전 요구에 따라 중부지역의 굴기를 추진하여 끊임없이 새로운 성과를 이룩해야 한다고 표했다. 과학기술혁신과 산업혁신의 심층 융합을 강화하고 현지 실정에 맞게 새로운 고품질 생산력을 서둘러 발전시켜야 한다. 식량, 에너지, 자원의 안전보장력을 힘써 향상시켜 고품질발전과 고수준안전의 상호 작용을 실현해야 한다. 전국적으로 통일된 대규모 시장 건설과 높은 수준의 개방과 협력을 심화하여 발전의 내생 원동력과 활력을 끊임없이 증강해야 한다. 생태환경보호에 계속 힘써 고품질발전의 록색 바탕색을 확고히 다져야 한다.

리간걸, 하립봉, 오정륭, 목홍이 좌담회에 참석하고 중앙과 국가기관 관련 부문, 관련 지방, 관련 기업 책임자들도 좌담회에 자리했다.

/중앙인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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