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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톡톡 | 왕수요 등에게 ‘중국 청년 5.4 메달'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1.05.04일 08:53



▶ 공청단중앙, 전국청년련합회는 일전 결정을 내려 왕수요(王殳凹) 등 30명에게 25회 ‘중국 청년 5.4 메달'을 수여했다. /신화사

▶ 문화관광부는 2일, 여러 풍경구들에서 ‘인수제한, 예약, 절정기 피면'에 관한 요구를 진일보 락실할 것을 재차 강조했다. /인민일보

▶ 3일, 산동건강보(健康宝)가 새롭게 업그레이드 되였는데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두번 완료한 사람은 금색 건강코드로 업그레이드 할수 있다. /중앙tv



 

▶ 최신 통계 데이터에 따르면, 3일 16시까지 중국 영화 ‘5.1절 시즌’의 총 흥행수입은 10억원을 돌파하였으며 계속 상승 추세를 보이고 있다. /중앙tv

▶ 올해 년초부터 공안부에서 ‘단원'(团圆)행동을 포치하고 펼친 이래 전국적으로 아동유괴 적치안건 43건을 해명하고 범죄혐의자 86명을 나포했으며 유괴되였던 아동 700여명을 찾았다. /신화사



 

▶ 일전 광동성 광주시 혈액중심에서는 돌출한 기여를 한 무상헌혈자와 헌혈지원자들에게 광주시 무상헌혈우대증을 발급, 이 증으로 5월 1일부터 광주 시내안의 공공교통을 무료로 리용할 수 있다. /신화사

▶ 국가의료보장국은 2020년 신규 담판 약품들 가운데서 첫진으로 19종류의 림상에서 박절히 수요되는 대체성이 강하지 않은 약품들을 선별하여 전국 지정의료기구들과 지정약방들에 배비하기로 했다. /인민일보

▶ 일본방송협회 텔레비죤방국의 통계에 따르면 일본의 코로나19 확진병례가 루계로 60만명을 넘겼다. /신화사

▶ 한국의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가 일전 세상을 떠나면서 현재 생존자가 14명밖에 남지 않았다. /중앙tv

▶ 3일(현지 시각) 저녁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중국국약의 코로나 백신을 접종했다. /중앙tv



 

5월 4일 | 연변력사에서의 오늘

▶ 1957년 5월 4일, 연변 제2회 마라톤경기가 연길에서 거행되였다.

▶ 1959년 5월 4일, 조선족중학교인 연변제2고급중학교와 한족중학교인 연변제3고급중학교가 합병되여 연변고급중학교를 설립했는데 성급중점중학교로 되였다.

▶ 1973년 5월 4일부터 22일까지 전국 청년축구(연길경기구)시합이 연길에서 펼쳐졌다.

▶ 1994년 5월 4일, 공청단연변주위에서 명명한 ‘연변걸출청년’ ‘연변우수청년’ 결과가 발표되였는데 홍길남 등 10명이 제1회 ‘연변 10대 걸출청년’으로, 리중일 등 16명이 ‘연변우수청년’으로 뽑혀 표창받았다.

▶ 2009년 5월 4일부터 8일까지 연변주정부 리경호 부주장을 단장으로 하는 연변경제무역대표단이 남경, 소주, 항주, 녕파 등 지에서 투자유치활동을 진행, 총투자가 19억원에 달하는 6개 대상을 체결했다.

/길림신문 옴니미디어쎈터 종합



오늘은 ‘5.4’ 청년절입니다.

청춘이란 무엇일가요? 젊음? 성장? 용기?

어떤 사람은 청춘은 금방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사실 청춘은 나이와 상관없이 마음일 수 있습니다.

모든 분투하고 있는 청춘들을 응원합니다!!!

 

길림신문 옴니미디어쎈터 종합

심열 | 안상근

편역&제작 | 김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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