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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철도 할빈국, 양력설기간 화물운송 적재량 하루 평균 1만대 돌파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2.01.06일 13:46
  양력설기간 중국철도 할빈국그룹유한회사는 석탄, 식량 등 중점 물자 운송에 전력을 다해 명절기간 하루 평균 화물 적재량이 1만 111차로 동기 대비 296대 증가, 180만톤 화물을 발송해 동기 대비 4.0%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설명: 명절기간 화물 운송 적재량이 하루 평균 1만대를 초과했다.



  지난해 12월말부터 중국 철도 할빈국그룹유한회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진행, 산하 각 단위들이 관할구 내에 있는 기업을 방문해 화물 운송과정 중의 난점과 난제를 해결해주었다. 한편 다양한 형식의 련합운송을 통해 운송 원가를 낮추고 '통상구 저장창고' 프로젝트를 개발해 저장문제를 해결했으며 '디지털화 통상구'를 채용하여 중국-유럽간 정기화물렬차의 통관 효률을 높였다.

  중국 철도 할빈국그룹유한회사는 관할구 내의 각 차량업무부서를 조직해 식량, 발전용 석탄, 난방용 석탄에 대한 운송을 보장했으며 할빈철도운행관리부서는 광산 건설, 식량의 철도 운송과 집중 운송 등 프로젝트를 적극 추진했다. 명절기간 대 러시아 무역운송의 안전과 질서를 보장하기 위해 중국 최대의 대 러시아 륙로통상구인 만주리역에서 컨테이너장에 대한 페쇄관리를 실시했다. 아울러 95306 '디지털 통상구' 시스템을 통해 세관, 화물대리회사 등 부서, 회사간의 정보를 직접 전달하도록 강화함으로써 중국-유럽간 정기화물렬차의 통관효률을 향상시켰다. 명절기간 만주리통상구를 통해 출입국하는 중국-유럽간 정기화물렬차는 43편에 4132TEU에 달해 동기 대비 각각 26.4%, 29% 증가했다. 수분하역은 러시아 테트로디코보역과 긴밀히 협력해 명절기간 29편의 수입 차량을 받아들였는 바 수출입 화물운송량이6.1만톤에 달해 동기 대비 12.9% 늘어났다. 적재 차량은 1,435대에 달해 동기 대비 7.5% 늘어났다.

  출처: 동북망

  편집: 김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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