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외교부, 펠로시 대만 방문은 계획적 도발이란 푸틴의 지적은 정의의 목소리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2.08.18일 09:54
  왕문빈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17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중국은 푸틴대통령이 최근 펠로시의 대만 무단방문과 관련해 발표한 립장을 높이 치하하며 푸틴 대통령의 최신 립장 표명은 중국과 러시아의 고수준 전략협동에 대한 구현이고 서로의 핵심리익 문제에서 량국이 일관하게 서로를 결연하게 지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16일 푸틴 대통령은 제10회 모스크바국제안보회의에서 펠로시 미 하원 의장의 대만 무단방문은 무책임한 어느 정객의 무모한 행위가 아니라 공들여 계획한 도발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는 의도적으로 역내와 세계의 안정을 파괴하고 혼란을 일으키려는 미국 시도의 일부분이며 다른 나라의 주권을 존중하지 않고 자체의 국제적 책임을 무시하는 오만한 행위라고 덧붙였다. 푸틴 대통령은 미국은 세계에서 패권 지위를 유지하려 시도하며 서구는 국내 갈등과 문제를 러시아와 중국의 책임으로 돌려 국내 민중의 주의력을 전이시키려 시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푸틴 대통령은 서구 나라는 나토 등 군사동맹체계가 아태지역으로 진출하도록 추진하고 아태버전의 나토를 구성하려 시도하고 있다고 역설했다.

  관련 질문에 왕문빈 대변인은 펠로시가 대만을 무단 방문한 이후 170여개 나라에서 정의의 목소리를 내고 하나의 중국 원칙을 다시 한번 강조했으며 중국이 국가 주권과 령토 완정을 지키는 것을 지지한다고 밝혔다고 말했다. 왕 대변인은 중국은 계속 국제사회와 함께 유엔헌장의 취지와 원칙을 지키고 역내와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지킬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대경유전 루계로 24억톤 이상 원유 생산

대경유전 루계로 24억톤 이상 원유 생산

  우리 나라 륙지에서 가장 큰 유전인 대경유전은 발견된 지 63년 이래 루계로 24억톤 이상에 달하는 원유를 생산했다. 이는 국내 륙지의 유전에서 동시기에 생산된 원유 총생산량의 40%를 차지하는 것으로 된다. 유전 개발 난이도가 갈수록 높아짐에 따라 대경유전에서

장백현정협 문사자료 수집에 나섰다

장백현정협 문사자료 수집에 나섰다

장백조선족자치현정협위원회에서는 ‘홍색장백’을 주제로 장백인민혁명투쟁사 문사자료 수집에 나서고 있다. 백산시 강원구정협 만서정 주석을 취재하고 있다. 문사자료 수집에 나선 취재팀 9월26일부터 9월30일까지 5일간 현정협문사위원회 최명광 주임은 현당위 당학교

메시 “까타르 월드컵이 나의 마지막 월드컵”

메시 “까타르 월드컵이 나의 마지막 월드컵”

리오넬 메시가 2022 FIFA 까타르 월드컵이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이 될 것이라고 공언했다. 메시는 남미 매체 와 가진 인터뷰에서 까타르 월드컵을 기다리는 심정을 전하며 자신의 국가대표 거취를 밝혀 시선을 모았다. 메시는 “월드컵까지 남은 일수를 마음 속으로 카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2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