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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삼복철 진입! 북방 폭염날씨 누그러질 전망!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3.07.10일 15:19



  지난 일주일 동안 화북 황회 일대는 지속적인 고온날씨를 맞이했으며 40°C 이상의 폭염이 자주 나타났다. 동시에 사천분지, 강남, 화남의 고온도 점차 발전하기 시작했는데 남북의 두 고온지역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화력’이 왕성했다. 그러나 다음주 날씨형세는 아열대고기압이 북상함에 따라 전환될 것으로 보인다.

  포인트 긋기

  1.북방의 강우량이 증가하고 화북 대부분 지역의 강우는 11일부터 13일까지 지속되며 고온이 일시적으로 중단된다.

  2.장강중하류 및 그 이님 지역 강우량이 감소하고 고온이 남방에 집중되며 열력이 지속된다.

  아열대고기압이 위치를 옮기면서 장강 연강지역은 비가 그치고 북방은 강우가 현저히 증가된다.

  이번주 아열대고기압은 먼저 북상했다가 남하할 것으로 보인다. 10일부터 12일까지 아열대고기압 최북단은 황회 남부 일대에 도착하고 그후 13일부터 15일까지 점차 약화되여 남하할 수 있다.

  아열대고기압 위치 변화의 영향으로 앞으로 며칠 동안 장강중하류 연선의 강우가 점차 감소하고 약화되며 동북 및 서남 등 지역의 강우가 여전히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 11일부터 우리 나라는 새로운 한차례 큰범위 강우가 발생하고 주요하게 서남 및 북방 대부분 지역에 영향을 끼친다.

  비물이 북방 고온을 일시적으로 제압하고 남방 고온의 화력은 지속된다.

  이번주 화요일 7월 11일부터 올해 삼복철이 시작된다. 하지만 우에 언급한 바와 같이 이날부터 북방은 비가 내리고 이 비는 또 고온분포를 변화시키켜 북방의 친구들을 고온에서 벗어날 수 있다.

  비가 오기 전, 10, 11일 화북, 황회 일대는 여전히 고온이 출몰할 것이며 남쪽의 고온 지역과도 련결될 것이다. 12일에는 비와 찬 공기의 영향으로 북방의 폭염이 확연히 누그러질 전망이다.

  북경의 경우 10일 최고 기온이 39℃, 11일에 ‘고온군’에서 벗어나 34℃, 12일에는 30℃까지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반면에 남방 친구들은 이번주부터 '고통'을 겪을 수 있다. 10, 11일 장강 중하류의 강우 감소로 인해 이곳의 최고 기온은 35°C 이상으로 급격히 상승하며 또한 아열대고기압의 강력한 통제하에 강남, 화남 및 기타 지역의 고온은 지구력을 이어갈 것이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전영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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