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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대부분 회사들은 15일에 월급을 지급할가?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23.08.25일 09:39
최근 “왜 대부분 회사들은 15일에 월급을 지급할가?”라는 화제가 블로그 실검에 올랐다.

많은 네티즌들은 자신도 “15일에 월급을 받는다”고 말했고 언론매체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도 ‘15일이 월급날’이라는 선택사항이 참여자 전체의 37.5%를 차지하며 크게 앞섰다.

왜 월말에 월급을 지급하지 않을가?

일부 사람들은 월초에 월급을 지급받고 일부 사람들은 월말에 지난달 월급을 지급받는데 시간차이는 거의 2개월에 달한다.

사람들은 월급날의 부동한 시간대에 따라 기업을 3가지 류형으로 나눴다.

10일 이전: 대부분 첨단기술회사, 상장회사, 외자기업, 국유기업으로 복리대우가 량호하고 제시간에 월급을 지급하며 공휴일에는 로임을 미리 지급한다.

10일-15일: 일부 A주 상장회사와 수익성이 비교적 좋고 시스템이 비교적 건전하며 관리를 중시하는 회사들이 대부분이고 회사의 류동자금이 충분하고 안정적이다.

15일 이후: 대부분이 소기업 특히 사회서비스업, 로동집약형 회사이며 인력안정성이 낮고 류동성이 높으며 고정된 휴일 및 복지가 없다.

고정적 시간이 없음: 대부분이 신뢰할 수 없는 회사로 심지어 리직할 때에도 제시간에 정산해주지 않고 사회보험의 기본적 복지도 보장받을 수 없다.

그러나 이런 관점은 완전히 정확한 것은 아닌바 월급 지급일이 회사의 좋고 나쁨을 완전히 반영하는 것은 아니다.

로임은 집계하고 정산하는 데 일정한 시간이 걸리는바 회사가 클수록 로임의 정산량이 많다. 따라서 기업들은 15일에 지난달 로임을 지급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성과나 매출액을 계산해야 하는 일부 회사들은 두차례에 걸쳐 로임을 지급하고 일부 회사는 비용절감을 위해 자금류동을 더 빠르게 하기 위해 더 늦게 로임을 지급하는 경우도 있다.

그 만큼 회사가 월급을 빨리 지급할수록 모두 ‘좋은 것’만은 아니다. 하지만 로임을 상습적으로 체불하는 회사는 반드시 눈을 똑바로 뜨고 지켜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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