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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렬 친구인 줄 알았는데" 염경환, 연 30억 버는 비결 대공개

[나남뉴스] | 발행시간: 2023.09.19일 17:24



개그맨 출신 홈쇼핑 호스트 염경환이 억대 연봉을 자랑하며 그 비결을 공개해 시선을 끌 예정이다.

19일 방송하는 JTBC '짠당포'에서는 홈쇼핑 완판의 아이콘으로 우뚝 선 염경환과 안선영, 박휘순이 함께 출연하여 성공 비법을 공유한다. 이들은 연예계를 넘어서 홈쇼핑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아 최근 화려하게 비상하고 있다.

세 명 중 홈쇼핑 21년 차로 가장 긴 경력을 보유한 안선영은 "내가 담당한 회사 중 세 곳이 상장했다"라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이제는 남의 회사 상품 그만 팔아주고 내 상품을 팔아야겠다'라는 생각에 최근에는 사업을 시작했다"라고 전했다.

뒤이어 엄청난 주가를 올리고 있는 염경환도 "이번 달 스케줄만 120개"라고 입을 열었다. 이에 짠당포 MC들은 "김구라 씨가 염경환이 연 30억을 번다고 하더라"라며 "건강보험료로 최대치라고 알려진 440만 원 낸다던데"라는 사실확인에 나섰다.

이를 들은 염경환은 멋쩍어하면서 "왜 걔는 남 얘기를 그렇게 하고 다니냐"고 억울함을 호소해 폭소를 자아냈다. 염경환과 김구라는 SBS 공채 2기로 절친한 사이로 알려져 있다. 또한 방송인 친구로는 제물포 고등학교 동창인 지상렬 등이 있으며, 염경환이 방송계에서 다소 부진한 활약을 펼칠 때도 이들은 종종 그의 근황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염경환 "20년 동안 한 번도 출연료 올리지 않았다"



사진=JTBC '짠당포'

지난 5월 염경환은 3년 만에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하여 최근 쇼호스트로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하루 스케줄이 최대 7개라고 밝힌 그는 "한 달에 많으면 100개, 작년에는 총 900개 홈쇼핑을 찍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하지만 곧 "젊은 사람들은 나를 몰라 MBC에서 2번이나 출입 제지를 당했다"라고 전해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쇼호스트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염경환은 성공 비결로 "지난 20년 동안 홈쇼핑 출연료를 한 번도 올려달라고 요구한 적 없다"라고 말했다. 그는 "출연료를 올리는 대신 다작하는 전략을 공략했다"라며 박리다매 방식을 고집했다고 밝혔다. 현재 '홈쇼핑계 BTS'라고 불릴 만큼 연속 히트를 만들어 내는 염경환은 "이제 더 이상 예능에는 미련이 없다"라며 녹화 도중 촬영장을 이탈하기도 해 현장을 초토화시키기도 했다.

함께 출연한 안선영 또한 이에 지지 않고 "1시간에 28억 원을 팔았다"라고 밝혀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그녀는 "화장품 재연을 제대로 하기 위해 하루에도 수십 번씩 얼굴을 닦아 피부가 다 벗겨진 적도 있다"라며 성공 비법이 단순히 운에 따른 것이 아님을 전했다.

이들의 홈쇼핑 도전기 성공 비결은 19일 오후 10시 10분 JTBC '짠당포'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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