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연예 > 영화
  • 작게
  • 원본
  • 크게

"내 사전에 먹뱉은 없다" 신민아, '3일의 휴가' 촬영 비하인드 공개

[나남뉴스] | 발행시간: 2023.12.08일 07:04



기사내용과 무관한 사진 = 이미지 나남뉴스

배우 신민아가 영화 '3일의 휴가'를 촬영하며 생긴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신민아는 7일 방송된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 게스트로 출연해 최근 개봉한 영화 '3일의 휴가'(감독 육상효)에 관한 다양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날 오프닝에서 신민아는 '가요광장'에 출연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낮에 하는 방송이라 힘들지는 않았냐는 질문에 신민아는 "저도 늦잠이 많은 편인데 요즘 드라마 촬영하는 중이었다. 요즘은 일찍 일어나서 괜찮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사실 많이 떨렸다. 예전에 다른 라디오 할 때 너무 떨려서 '이러면 안 되겠다' 마음을 다잡고 왔다"라며 익숙하지 않은 라디오 방송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이미지 출처 =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 보이는 라디오

먼저 신민아는 이번에 개봉한 영화 '3일의 휴가'에 대해 "돌아가신 엄마가 3일의 휴가를 얻어 딸을 만나는 내용"이라며 설명했다.

DJ 이은지는 "영화 속에서 굉장히 다양한 음식을 만들었다는데 실제 요리를 하는 거냐"라고 물었다. 이에 신민아는 "실제로 조금씩 하고 음식을 세팅해 주시는 분들이 따로 계신다"며 "과정을 할 때는 제가 했다"고 답했다.

이어 이은지는 "음식이 나오면 너무 먹고 싶을 거 같은데 직접 드셨냐"라고 질문했고, 신민아는 "다른 배우들은 너무 많이 찍으니까 뱉기도 하는데 저는 대체로 다 먹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내 사전에 뱉는 건 없다. 삼키고 먹어야 그 느낌이 전달되더라"라고 덧붙였다.

신민아 "김해숙과 실제 엄마 싱크로율이 아주 높았다"



'3일의 휴가' = 이미지 쇼박스

DJ 이은지는 "저는 코미디언이니까 코너 짜고 처음 보여줄 때 되게 떨린다"라며 영화 '3일의 휴가'를 얼마 전에 개봉한 신민아에 심정을 물었다.

신민아는 "홍보하고 시사회 하고 개봉하는 기간이 조금 설레기도 한데 긴장되기도 한다. 아무래도 많은 분들이 후기로 울었다고 해주셔서 반응도 조금씩 살펴보게 된다. 어제 드라마 촬영 중이었는데 쉴 때마다 후기가 올라오나 지켜봤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또한 신민아는 '3일의 휴가'에서 호흡을 맞춘 김해숙에 대해 이야기하기도 했다.

그는 "김해숙과 실제 엄마와 싱크로율은 아주 높은 것 같다. 극 중에서는 아니었지만 촬영할 때 그런 느낌이었다"며 "(김해숙) 선배님이 웃으실 때 저랑 닮은 거 같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작품에서 다시 만나고 싶은 배우로 김해숙을 꼽았다. 신민아는 "선배님이랑 다른 장르에서 다시 만나고 싶다"며 "조금 센 캐릭터로 만나 뵙고 싶다"고 웃으며 말했다.

한편 지난 6일 개봉한 영화 '3일의 휴가'는 하늘에서 휴가 온 엄마 복자(김해숙 분)와 엄마의 레시피로 백반집을 운영하는 딸 진주(신민아 분)의 힐링 판타지를 그린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33%
10대 0%
20대 0%
30대 17%
40대 17%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67%
10대 0%
20대 0%
30대 17%
40대 5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광동-홍콩-마카오 대만구 건설은 습근평 총서기가 직접 계획, 포치하고 추진해온 중대한 국가전략이다. '광동-홍콩-마카오 대만구 발전계획 요강'이 공식 발표된 5년 동안, 광동-홍콩-마카오 대만구는 국제 일류의 도시권을 건설하는 목표를 향해 박차를 가하여 새로운
1/3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흑토지와 대곡창에 관한 대화

흑토지와 대곡창에 관한 대화

흑토지는 흑룡강의 독특한 자원우세이고 농업은 흑룡강의 지주산업의 하나이다. 2월 22일, 야부리포럼 '흑토지와 대곡창' 분포럼에서 어떻게 자원우세를 충분히 발굴하고 흑토지를 보호하며 대곡창을 튼튼히 건설할 것인가가 하는 것이 회의에 참석한 기업가들의 열띤

흑룡강성 러시아에 설립한 첫 로반공방 현판

흑룡강성 러시아에 설립한 첫 로반공방 현판

흑룡강성 교육청이 발표한데 따르면 최근 흑룡강농업공정직업학원-러시아 로반공방(鲁班工坊)이 계약체결식을 가지고 러시아로반공방이 정식으로 현판했다. 이는 흑룡강성이 러시아에 설립한 첫 로반공방으로 앞으로 현지 기업이 필요하는 인재 교육, 농기구기술응용,

야부리 포럼| 단건군:흑룡강에 해마다 오지만 올해가 특별히 화끈했다

야부리 포럼| 단건군:흑룡강에 해마다 오지만 올해가 특별히 화끈했다

"올해는 벤츠가 야부리포럼과 손잡은지 10년이 되는 해이다. 흑룡강성은 해마다 왔지만 올해가 특별히 류달랐다. 올해 '얼빈'의 인기는 외지인들에게는 전설처럼 들렸다. 사실 랭자원이 핫경제가 된 배후에는 빙천설지도 금산은산이라는 리념을 깊이 실행한 성공적인 실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4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