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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와 커피숍이 마련된 연길석류홍테마 공원 11월 초 완공 예정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4.05.15일 10:13
2024년 연길발전언덕은 흥미진진한 사진촬영으로 특별히 연변려행에 새로운 풍경을 더해주었다.



발전언덕을 찾는 관광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주변 관광 부대 시설에 대한 증가에 대한 시민들의 목소리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대중들의 요구에 만족을 주기 위해 연길시 정부는 이곳에 광장, 전망대, 커피숍 등 기능을 갖춘 4900평방미터의 연길석류홍테마공원을 만들기로 계획하고 시공에 착수했다.

광장, 전망대, 카페실 등을 갖추고 있다. 향후 이 공원은 발전언덕과 어깨를 나란히 연변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더 많은 새로운 관광 체험을 가져다주게 된다.



5월 10일, 연집거리와 서산거리의 교차점에 위치한 연길석류홍테마건설현장에서 목격하다시피 공원내 전망대의 전반 건설은 이미 대략적인 규모를 갖추었다.

이 유원 건설을 담당하는 천우건설그룹 기술사업부 책임자 류옌에 따르면 연집석류홍테마유원은 2023년 8월 12일부터 건설을 시작했으며 현재 총 공사량은 이미 절반을 넘었다. 그 중 전망대의 커피숍 건설이 이미 완료되였고 외부의 칸막이벽을 시공중이다. 다음 단계는 광장 지면에 포장 등 공사를 전개하고 후속에는 카페의 외관 조형과 유원 소품 건설 공사도 있다.

연길시주택도시농건설국 도시건설과 과원 김효봉에 따르면 연길석류홍테마공원은 발전대언덕 북쪽에 위치하고 지세는 서쪽이 높고 동쪽이 낮으며 기존의 고차지형을 충분히 리용하기 위하여 이 프로젝트는 '사다리 모양'배치를 채택하여 계획설계를 진행하였으며 건설내용은 계단식 경관, 관경플랫폼, 커피숍, 경관소품 및 록화재배를 포함하며 삼나무, 오각풍 등 교목 142그루를 심을 계획이며 11월 10일에 전반공사가 시공을 마치게 된다.

전체 계획에서 이 유원은 모두 세 층으로 나뉘여 있으며 각 층은 독특한 경관과 기능을 가지고 있다. 1층은 연집거리와 같은 높이에 위치하여 관광객들이 작은 광장과 록화경관을 드나들기 편리하며 관광객들이 휴식하고 관람할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한다.

동시에 주변에는 석류빨간 테마의 경관 소품이 여러 개 설치되어 민족 단결을 상징하고 유원의 아름다움을 더할 것이다. 2층은 시민들에게 휴식과 식사 장소를 제공하고 경제 발전을 촉진할 수 있는 커피숍이 있는 작은 플랫폼이다. 3층은 파노라마 플랫폼으로 넓은 시야로 관광객들이 석류빨간 테마와 아름다운 '록색연길'이 서로 잘 어울리는 경치를 한눈에 볼 수 있다.

/강빈 길림성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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