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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총서기 중앙개혁전면심화위원회 제5차 회의 주재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4.06.13일 10:14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며 중앙개혁전면심화위원회 주임인 습근평이 11일 오후 중앙개혁전면심화위원회 제5차 회의를 주재했다. 회의에서는 '중국특색 현대기업제도를 완비화할 데 관한 의견'과 '량곡재배농의 수익보장제도와 량곡 주산지 리익 보상기제를 건전히 할 데 관한 지도의견',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과학기술 혁신개방 환경을 구축할데 관한 몇가지 의견' 등 문건을 심의 채택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회의를 주재할 때, 중국특색 현대기업제도를 완비화하려면 반드시 중국특색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에 착안해 당의 령도를 강화하고 회사 관리를 완비화하며 재산권이 뚜렷하고 권력과 책임이 명확하며 정부와 기업을 분리하고 과학적으로 관리하는 현대 기업제도를 건립하도록 기업을 추진함으로써 더 많은 세계 일류의 기업을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량곡생산을 안정시키고 량식안전을 보장하려면 반드시 농민의 량곡재배와 지방의 량곡생산 열성을 보호하고 동원하며 량곡재배농의 수익보장기제와 주요 량곡산지에 대한 리익보상기제를 건전히 해야 하며 정책의 정밀성과 실효성을 제고하여 량식안전의 토대를 잘 다져야 한다. 개방으로 혁신을 촉구하는 것을 견지하고 과학기술 대외개방 체제기제를 건전히 하며 세계를 지향한 혁신 시스템을 완비화하고 글로벌 혁신네트워크에 주동적으로 융합하는 동시에 중점분야와 관건고리를 돌출히 하고 개방혁신제도의 취약점을 보완해야 한다.

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이며 중앙개혁전면심화위원회 부주임인 리강, 왕호녕, 채기가 회의에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중국특색 현대기업제도를 완비화하려면 기업의 경영주체지위를 존중하고 문제의 방향성을 견지하며 기업규모와 발전단계, 소유제성격 등에 근거하여 분류하여 정책을 실시하고 인도를 강화해야 한다고 인정했다. 국유기업에 대한 당의 전면 령도를 강화하고 당이 국유기업을 령도하는 제도기제를 완비화하며 국유기업의 엄격한 책임관철을 추진하고 국유기업의 현대회사 관리를 완비화하는 동시에 국유자본에 대한 감독관리를 강화해야 한다. 조건이 있는 민영기업이 현대기업제도를 건립하는 것을 고무해야 한다. 법인 관리 구조를 완비화하고 주주 행위를 규범화하며 내부 감독을 강화하고 위험부담 방지기제를 건전히 하며 당 건설의 인솔작용을 발휘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내부 관리수준을 제고해야 한다.

회의에서는, 량곡재배농의 수익보장기제와 량곡 주산지의 리익보상기제를 건전히 하려면 농업의 종합 생산능력을 한층 더 돌출한 위치에 놓고 가격과 보조, 보험 등 정책 체계를 완비화하며 량곡경영 효과성 증대 방식을 혁신하고 알곡 주산지의 장려와 보상, 격려기제를 건전히 하는 한편 생산판매구의 다경로 리익보상방법을 모색하고 량곡산지의 지지와 보호 체계를 건전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성간 횡적 리익보상기제를 건립하는 데서 실질적인 발걸음을 내디뎌 량식안전 보장의 공동책임을 관철하도록 량곡 주산지와 주판매구, 생산판매 균형구를 촉구해야 한다. 소규모 농가구와 신형 농업경영주체를 일괄 지지하고 정책지원과 봉사인도, 리익련결을 강화하여 소규모 농가구와 현대농업 발전간의 유기적인 접목을 촉진해야 한다.

회의에서는,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과학기술 혁신개방 환경을 건설하고 '수출'과 '수입'을 결부하며 국제 과학기술 교류협력을 확대하고 협력상생의 동반자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는 한편 국제 과학기술 관리를 전망적으로 계획하고 이에 심층적으로 참여해야 한다고 인정했다. 국제화 과학연구 환경건설을 강화하고 과학연구인원의 현실적인 관심사에 초점을 맞추며 돌출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힘쓰고 인재를 유치하고 인재를 남겨두며 인재를 잘 사용해야 한다. 과학기술 안전제도와 위험부담 방지기제를 부단히 완비화하고 개방 환경 속에서 안전의 최저선을 구축해야 한다.

중앙개혁전면심화위원회 위원들이 회의에 참석하고 중앙과 국가기관 관련부문 책임동지들이 회의에 렬석했다.

/중앙인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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