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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총서기 중국과학원 원사이며 청화대학 교수인 요기지에게 회신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4.06.14일 10:40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이 최근 중국과학원 원사이며 청화대학 교수인 요기지에게 회신하여 그에게 따뜻한 문안을 전하고 간곡한 부탁을 제기했다.

회신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귀국해 교편을 잡은 20년래 당신은 애국의 정을 보국의 행동으로 바꿔 청화대학에서 묵묵히 기여하면서 인재양성과 과학연구에서 모두 풍성한 성과를 거두었다며 당신에게 따뜻한 문안을 전한다고 표했다. 당신이 초심과 사명을 명기하고 자신의 우세를 발휘해 혁신인재의 자주적인 양성모식을 모색하고 혁신하며 학과교차와 첨단혁신을 추진하고 고수준의 인재양성과 과학기술혁신기지를 구축해 고수준의 과학기술 자립자강을 실현하고 교육강국, 과학기술강국을 건설하기 위해 새 기여를 하길 바란다.

요기지 교수는 장시기 미국 대학교에서 교직에 종사하다가 2004년 귀국해 청화대학 교원직을 전담하기 시작했다. 지금은 청화대학 인공지능학원 원장이자 교차정보연구원 원장을 맡고 있다. 최근 요기지 교수는 습근평 총서기에게 편지를 보내 귀국 20년래 인재양성과 과학연구혁신에 관한 상황을 회보하고 과학기술로 보국하고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위해 힘을 이바지하겠다는 결심을 전했다.

/중앙인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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