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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몽골 여러지역 강우, 고온 해소될것으로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7.07.19일 10:56
아열대 고기압 기후와 한랭전선 남하의 영향을 받아 7월 19일부터 20일 내몽골 각지에 비가 내릴것으로 예상된다. 비는 짧은 번개와 강풍 등 대류 날씨와 동반하면서 고온이 일정하게 해소될것으로 예측된다.

기상국이 예측한데 따르면 19일 8시부터 21일 8시까지 내몽골 고온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은 실린골맹의 동부와 적봉시, 통료시, 흥안맹은 모두 중급 강우가 있고 통료시 남부와 동부, 흥안맹 동남부에는 큰 비가 내리게 된다. 이렇게 되면 중동부의 고온날씨가 끝나고 서부의 고온 날씨도 일정하게 해소된다.

기상부문은 하토 지역의 봄철 밀 수확을 다그치고 목장에서는 인공 강우와 가뭄방지 사업을 적극 전개하는 동시에 가축의 전염병 방지에 주의를 돌릴것을 권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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