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스포츠 > 스포츠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길림성 빙설건아들 력대 최고 성적 달성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24.03.04일 09:05
제14회 전국동계운동회가 27일에 마지막 4개의 금메달이 나왔는데 길림성의 빙설건아들이 금메달 3개, 동메달 2개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이로써 제14회 전국동계운동회가 모두 끝났다. 성당위와 성정부의 강력한 지도하에 길림성의 빙설건아들은 완강하게 분투하여 도합 금메달 62개, 은메달 56개, 동메달 42개를 획득하여 금메달 순위에서 2위를 차지했으며 금메달수와 메달수 모두 동계운동회 참가 력사상 가장 높은 기록을 세웠다. 길림성대표단은 제14회 전국동계운동회 조직위원회로부터 '스포츠도덕풍격상'을 수상했다.

27일에 열린 제14회 전국동계운동회 컬링(冰壶) 공개조 녀자 결승전에서 길림성을 대표하여 출전한 한우, 왕미니, 조예이, 강가이와 정열심은 경기에서 침착하게 손발을 맞춰 협조하면서 최종 9대5로 상대팀을 이기고 우리 성에 금메달 하나를 추가했다. 스피드 스케이팅 청년조 녀자단체 추격경기에서 하자기, 왕예민, 왕우훤과 태지은이 금메달을 따내며 길림성에 금메달 하나를 추가했다. 길림성 선수인 류윤기, 신우형과 비천봉은 이 종목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스피드 스케이팅 청년조 남자단체 추격경기 금메달 쟁탈전에서 고악명호, 류한빈, 총진룡과 최홍옥는 길림성에 금메달 하나를 공헌했다. 길림성 선수들인 왕병왕, 소준호, 장봉척은 이 종목에서 동메달을 땄다.

국가체육총국에서 주최하고 내몽골자치구정부가 주관한 제14회 전국동계운동회는 2024년 2월 17일부터 27일까지 내몽골에서 개최되였다. 이는 북경동계올림픽 이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전국적인 동계 종목의 중대 종합성 경기이다. 전국 31개 성(자치구, 직할시), 향항특별행정구, 오문특별행정구 및 신강생산건설병퇀, 중국석유업종체육협회 등 총 35개 대표단이 대회에 참가하면서 력대 동계운동회중 규모가 가장 크고 종목이 가장 많으며 경쟁이 가장 치렬했던 한차례 경기대회로 되였다.

이번 대회에서 길림성은 일련의 우수한 운동선수들이 용솟음쳐나왔는데 그들은 길림성에 대한 사랑과 스포츠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앞다투어 길림성을 위해 출전함으로써 길림성 체육인들의 책임과 담당을 충분히 보여주었다. 길림성의 스키점프 선수들은 이 종목의 9개 금메달을 모두 독점하였다. 알파인 스키(跳台滑雪) 종목에서 서명보는 혼자서 3개의 금메달을 따냈다. 맹번기는 바이애슬론(冬季两项) 녀자 15키로메터 개인 금메달을 따내 길림성에 동계운동회 바이애슬론 종목 사상 첫 금메달을 안겨주었다. 손룡은 강적을 두려워하지 않고 뛰여난 활약을 보이며 제14회 전국동계운동회 쇼트트랙 ‘4관왕’이 되였다. 20세 어린 선수인 장첨익은 혼자서 청년조 5개 금메달을 따내 쇼트트랙 ‘차세대 스타’로 떠올랐다.

현재 길림성 체육인들은 한창 열심히 훈련에 매진하고 적극적으로 준비를 하면서 경기장에서 고향에 더욱 많은 영예를 안겨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길림신문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10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눈강은 대흥안령 이륵호리산(伊勒呼里山)의 중간에서 줄곧 남하하여 치치할시 서북부를 거쳐 강심도를 품에 꼭 안고 있다. 이 강심도가 바로 '눈강의 명주', '학성 도화원'이라는 아름다운 명성을 가진 명월도이다. 인적이 드문 자연섬에서 도시문화관광의 명함장으로
1/3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글로벌 경제인들 지역사회 선행으로 나눔 실천

글로벌 경제인들 지역사회 선행으로 나눔 실천

6월 17일, 중국아주경제발전협회해외무역위원회(삼하) 글로벌 경제인들은 연교애심장애인 복리원을 찾아 복리원에서 생활하고 있는 년로한 로인들에게 애심을 전하면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중국아주경제발전협회해외무역위원회(삼하) 글로벌경제인들은 단체설립 8주

충전 10분이면 500km 주행... 대련, 수소에너지 산업 확 키운다

충전 10분이면 500km 주행... 대련, 수소에너지 산업 확 키운다

료녕성 대련시의 명원(洺源)테크(대련)회사에 들어서면 수소 버스, 수소 트럭 등 수소연료전지 동력 제품이 일렬로 늘어서 눈길을 끈다. 이 중 수소 버스는 '제15회 하계 다보스포럼' 서비스용 차량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수소 충전 10분만에 500여km를 달릴 수 있다.

저가품∙국산품 선호... '618 쇼핑 페스티벌'에 나타난 새로운 소비 트렌드

저가품∙국산품 선호... '618 쇼핑 페스티벌'에 나타난 새로운 소비 트렌드

올해 '618 쇼핑 페스티벌' 기간 중국 전자상거래 업체는 '저가'를 앞세운 대대적인 프로모션으로 소비자 모시기에 총력을 다했다. 18일 절강성 온주 종합보세구역 징둥 창고에서 직원이 주문에 맞춰 상품을 배송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 '음식∙음료∙일상용품' 대량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4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