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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스포츠 성지 길림성, 2025년까지 스키장 100개 늘인다

겨울철 스포츠 성지 길림성, 2025년까지 스키장 100개 늘인다

최근 수년간 길림성은 천혜의 자연 환경을 활용해 겨울철 스포츠 발전에 힘을 쏟고 있다. 길림성 제13기 인민대표대회 제5차 회의에 따르면 현재 길림성의 스키장이 54개,슬로프가 279개에 달해 하루 최대 연인수 10만명을 수용할 수 있다. 2021년 11월 15일 어린이들이

“갑급리그 진출해 자치주 70돐생일에 귀중한 선물 올리기에 최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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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열린 연변주 ‘량회'의 정부사업보고에서 갑급리그 진출로 ‘축구의 고향'이라는 미명을 되살리겠다는 청사진을 선언하였다. 이를 주제로 기자는 룡정해란강축구문화산업투자유한회사 리사장이며 연변룡정축구구락부 투자자인 장문길을 만나 특별취재를 진행하

라치환, 북경동계올림픽 응원 메시지 길림신문사에 보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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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북경동계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길림신문사는 중국에서 처음으로 세계남녀속도빙상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따낸 라치환(81세)선생님과 련락을 취했다. 빼곡히 배치된 동계올림픽 준비 일정으로 바쁘게 보내던 와중에도 라치환 선생님은 길림신문사에 중국 빙상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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