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경제 > 금융
  • 작게
  • 원본
  • 크게

상하이증시, 종합지수 3000선으로 복귀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9.03.06일 11:05
  (흑룡강신문=하얼빈) 이번 주의 주식 첫 거래일 A주가 지속적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상하이증시 종합지수는 3000선으로 복귀했고 차스닥지수는 3% 이상 상승했다. 상하이와 선전의 거래액이 재차 1조원을 넘어 시장의 강한 기대치를 보여주었다.




/신화넷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67%
10대 0%
20대 0%
30대 33%
40대 33%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33%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33%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전국정협 13기 4차회의 보도발표회 3월 3일 개최

전국정협 13기 4차회의 보도발표회 3월 3일 개최

"전국정협" 위챗 공중계정에 발표한 소식에 의하면 전국정협 13기 4차회의 보도발표회가 오는 3월 3일(수요일) 15시에 진행되며 곽위민(郭衛民) 대회 보도대변인이 내외 언론사를 상대로 이번 대회 관련 상황을 소개하고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하게 된다. 코로나19 방역

종남산 “올 6월까지 中 백신 접종률 40% 달할 것”

종남산 “올 6월까지 中 백신 접종률 40% 달할 것”

종남산 중국공정원 원사가 오는 6월까지 중국 국민 10명 중 4명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2일 중국청년망(中国青年网)은 1일 청화대와 브루킹스 연구소가 공동 개최한 ‘중미 코로나19 방역 및 치료 협력’ 포럼에서 종남산 중국공정원 원사 겸

중국 원조 코로나19 백신 필리핀 수도 마닐라 빌라모어공군기지에 도착

중국 원조 코로나19 백신 필리핀 수도 마닐라 빌라모어공군기지에 도착

28일 필리핀 수도 마닐라 빌라모어공군기지에서 관계인원들이 중국 원조 코로나19 백신을 하역하고 있다. 필리핀 두테르테 대통령과 필리핀 주재 중국대사 황계련이 비행자에 나가 중국 지원 백신을 영접했다. /신화사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1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