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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원 보도판공실 《중국의 식량안전》 백서 발표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19.10.16일 10:20
[북경=신화통신] 14일 국무원 보도판공실은 《중국의 식량안전》 백서를 발표했다.

백서는 약 1만 2000자이며 머리말, 중국식량안전성과, 중국특색의 식량안전의 길, 대외개방 및 국제협력, 향후 전망 및 정책주장, 맺는 말 등 6개 부분으로 구성되였다. 백서는 우리 나라가 식량안전에서 이룩한 력사적인 성과를 전면적으로 총화하고 반영하였으며 1996년 특히는 18차 당대회 이래 우리 나라가 식량안전을 보장하는 면에서 실시한 일련의 방침, 정책과 조치, 방법들을 중점적으로 천술했고 중국의 식량대외개방과 국제협력에서의 원칙, 립장을 소개했으며 향후 중국식량문제의 정책과 주장을 제기했다.



백서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70년간 중국공산당의 령도하에 간고분투와 꾸준한 노력을 거쳐 중국은 농업토대가 아주 박약하고 인민생활이 극히 가난한 토대에서 자체의 힘에 의거해 식량 기본자급을 실현하여 근 14억 인구의 먹는 문제를 성공적으로 해결했을 뿐만 아니라 주민생활 질과 영양수준이 뚜렷이 제고되였으며 식량안전에서 세계가 주목하는 거대한 성과를 거두었다.

백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18차 당대회 이래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은 식량안전을 국정운영의 가장 중요한 대사로 삼고 “곡물의 기본자급과 식량의 절대적인 안전을 확보해야 한다.”는 새로운 식량 안전관을 제기했으며 자체 위주, 국내립각, 생산능력 확보, 적정 수입, 과학기술에 의존하는 국가식량안전전략을 확립하고 중국특색 식량안전의 길을 개척했다.

백서는 또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중국은 국내에 립각하여 식량의 기본자급을 보장하는 방침을 견지하고 가장 엄격한 경작지보호제도와 ‘식량안전을 경작지와 재배기술에 의거’하는 전략을 실시하면서 농업공급측 개혁과 체제기제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식량생산능력이 부단히 증강되고 식량류통 현대화수준이 뚜렷이 제고되였으며 식량공급구조가 끊임없이 최적화되고 식량산업경제가 안정적으로 발전하였으며 더욱 높은 차원, 더욱 높은 품질, 더욱 능률적이고 더욱 지속가능한 식량안전보장체계가 점차 구축되여 국가식량안전보장이 더욱 강력해지고 중국특색의 식량안전의 길이 날따라 온건해지고 갈수록 넓어졌다.

백서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식량안전을 확보하는 것은 중국 및 세계운명과 긴밀히 련관된다. 중국은 계속 개방포용, 평등호혜, 협력상생의 원칙에 따라 식량 대외개방의 새로운 구도를 힘써 구축하고 세계 각 나라와 함께 협력을 강화하고 공동발전을 도모해 세계식량안전을 수호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인류운명공동체의 구축을 추동하기 위해 새로운 기여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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