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성당위 서기 중청년 간부 양성사업 중시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19.10.16일 16:03

 

10월 14일, 성당위 당학교는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사상 중청년간부 강습반 개강식을 가졌다.

성당위 서기 파음조로가 참석하여 반급 동원과 특별지도를 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사상과 습근평 총서기가 중화인민공화국 창립 70돐 경축 대회에서 한 중요연설 정신을 깊이 학습관철하고 총서기의 중청년 간부들에 대한 간절한 부탁을 시종 명기하고 초심, 사명을 명기하며 과감히 담당하고 성취함으로써 시대에 부끄럽지 않은 업적을 이룩하기 위해 노력하며 당과 인민의 사업을 위해 꾸준히 분투해야 한다.

파음조로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사상은 맑스주의 의 새로운 경지, 중국특색 사회주의의 새로운 경지, 국정운영의 새로운 경지, 당을 관리하고 다스리는 새로운 경지를 개척했는바 당대 중국의 맑스주의이고 21세기 맑스주의이다. 새로운 력사의 기점에 서서 새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의 위대한 승리를 탈취하고 중화민족 위대한 부흥의 중국꿈을 실현하려면 반드시 이 사상으로 확고부동하게 두뇌를 무장하고 실천을 지도해야 한다. 전면적, 체계적으로 학습하고 제때에 학습하며 깊이 사고하고 학습하며 실제와 결부하여 학습하고 충성심, 자신감, 담당, 감성, 능력을 습득해야 하며 마음을 가라앉히고 앉아서 원작을 읽고 원문을 배우며 원리를 터득하여 깊이 있게 학습하고 마음 속으로 나아가며 실제적으로 나아가도록 추진함으로써 이 사상이 진정으로 관직에 있으면서 정무를 수행하고 일을 하고 창업하며 자체건설을 하는 근본적인 준칙과 강대한 원동력으로 되게 해야 한다 .

파음조로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젊은 간부 사업에 고도로 되는 중시를 돌리고 그들의 성장에 심심한 관심을 가졌는바 여러 차례 중요 연설을 발표하고 중요 지시를 내려 중청년 간부들의 성장에 대해 명확히 제시했다. 광범한 중청년 간부들은 시종 습근평 총서기의 간곡한 부탁을 명기하고 “신념이 확고하고 인민을 위해 봉사하며 근면하고 실무적이며 과감히 책임을 지고 청렴결백함”을 실천준칙과 분투방향으로 삼으며 사상소양과 정치력 련마, 실천단련을 강화하여 초심과 사명을 명기하고 정치건설을 튼튼히 해야 한다. 시종 학습을 견지하고 기능을 착실하게 련마해야 한다. 사업의식을 증강하고 착실히 사업을 대하며 투쟁정신을 발양하고 의지가 튼튼해야 하며 품성수양을 강화하고 성실해야 하며 엄격히 자률하고 사상방선을 튼튼히 해야 한다 .

파음조로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습근평 총서기의 동북진흥, 길림 사업에 대한 중요지시 정신은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사상의 중요한 구성부분이다. 시종 총서기의 중요 지시 정신을 관철 락착하는 것을 하나의 중대한 정치임무로 삼고 새 발전리념을 확고히 수립하고 고품질 발전을 견지하며 안정 속에서 발전을 추구하는 사업을 관철하는 총체적 사업을 중점적으로 틀어쥐고 “3가지 다섯” 발전전략을 깊이 실시하며 혁신 전형, 대상 건설, 상업종사 환경, 3대 난관 공략, 구역 련동, 개방 확대를 틀어쥐고 전면적으로 엄하게 당을 다스리는 것을 깊이 있게 추진하며 새로운 기상, 새로운 담당과 새로운 성취로 새시대 길림 진흥에서 공을 세우고 업적을 쌓아야 한다.

파음조로는 각급 당위, 각급 조직부문에서 젊은 간부 양성, 선발을 정치적 책임으로 삼고 그들의 성장도경을 최적화하고 인재 양성, 선발 방법을 혁신하여 자질 높은 전문화된 젊은 간부대오를 힘써 건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열나고 목이 따끔… 코로나19와 혼동하기 쉬운 ‘편도염’

열나고 목이 따끔… 코로나19와 혼동하기 쉬운 ‘편도염’

열이 38도를 오르내리고 목이 지나치게 따갑고 아픈 증상이 찾아오면 코로나19부터 의심하고 덜컥 겁부터 먹기 쉽다. 그러나 병원을 찾아 진찰받은 결과 코로나19가 아닌 ‘급성편도염’이란 진단을 받아 그나마 안도의 한숨을 내쉬였다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편도염

 의사가 왜 자꾸 물을 많이 마셔라 했는지 이제 확실히 알겠네요

의사가 왜 자꾸 물을 많이 마셔라 했는지 이제 확실히 알겠네요

몸이 아파 병원에 갔을 때 의사가 꼭 당부하는 말이 있다. 바로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는 것이다.' 의사의 얘기대로라면 물은 아프지 않는 '만능약'인 것 같다. 신체에 물이 필요한 리유가 무엇인지 알아보자. 1.신체 일부에 물이 부족하면 모종 기능을 억제하여 결국

[길신론평]삶의 등불

[길신론평]삶의 등불

—제2회 《길림신문》 ‘두만강'칼럼상 심사평 ◆홍길남(길림신문사 사장 겸 총편집) 《길림신문》 ‘두만강'칼럼상 시상식이 벌써 제2회를 맞이하게 되였다. 다시 말하면 길림신문사에서 칼럼으로 신문의 기치를 세우기로 선언한 지 벌써 2년이 되였다. 지난해에 우리는 도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0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