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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자가용 보유 2억대 돌파…66개 도시 100만대 초과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0.01.09일 10:23
  (흑룡강신문=하얼빈) 공안부 통계에 따르면 2019년 전국 신규 등록 동력엔진차량(機動車)은 3,214만 대, 동력엔진차량 보유량은 3억 4,800만 대에 달한다. 그중 신규 등록 자동차는 2,578만 대, 자동차 보유량은 2억 6,000만 대, 동력엔진차량 운전면허 취득자는 4억 3,500만 명, 자동차 운전면허 취득자는 3억 9,700만 명으로 집계됐다.

  통계에 따르면 2019년 말까지 소형 승용차 보유량은 2억 2,000만 대로 2018년 말 대비 1,926만 대 증가했다. 그중 자가용 보유량은 2억 700만 대로 처음으로 2억 대를 돌파했다.

  신에너지차 분야에서 2019년 말까지 전국 신에너지차 보유량은 381만 대로 자동차 점유율 1.46%를 차지했으며 2018년 말과 비교해 120만 대(46.05%) 증가했다. 그중 전기 자동차 보유량은 301만 대로 신에너지차 점유율 81.19%를 차지했다. 신에너지차는 2년 연속 100만 대를 넘어서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그외 자동차 양도 등록건도 꾸준히 증가해 중고 시장의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다.

  2019년 말 전국 자동차 보유량은 2억 6,000만 대로 전국 66개 도시 자동차 보유량이 백만 대를 넘었다. 30개 도시에서 200만 대를 넘었며 베이징, 청두(成都), 충칭(重慶), 쑤저우(蘇州), 상하이, 정저우(鄭州), 선전, 시안(西安), 우한(武漢), 둥관(東莞), 톈진(天津) 등 11개 도시에서는 300만 대를 넘었다.

/인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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