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바이두, 북경서 자률주행택시 서비스 전면 개방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0.10.14일 10:16



  11일 바이두(百度) 공식 위챗(微博)에 따르면 12일부터 바이두 자률주행 택시 서비스를 북경에서 전면 개방한다고 팽배신문(澎湃新闻)이 보도했다. 기존에는 사전에 예약을 해야 서비스를 리용했지만 이제는 해전(海淀), 역장(亦庄)의 자률주행 택시 정류장에서 바로 무료 탑승을 신청하면 된다.

  기존에는 바이두 지도, 차량 호출, 자률 주행 서비스를 선택해야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이제는 별도의 아폴로고(Apollo GO) 앱을 다운받으면 손 쉽게 리용할 수 있다.

  이미 소미 마켓, OPPO마켓, 화위, VIVO마켓, Ios 앱스토어에 등록된 상태다. 탑승객의 안전을 고려해 기상 악화에는 자률주행 택시 서비스는 중단될 예정이다.

  새로운 기술의 본격화에 누리꾼들의 반응은 반반이다. 일부 누리꾼들은 “서두르지 말자, 모바일 지갑 기술이 생긴 뒤로 지금도 불안하다”며 너무 빠른 기술 발전이 오히려 안전하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를 내비쳤다.

  반면 “전국적으로 빨리 확대시키자”, “무인 자동차 시대가 드디어 시작! 위챗 모바일 결제처럼 사람들의 생활을 빠르고 안전하게 변화시킬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종합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칼럼] 안중근과 할빈

[칼럼] 안중근과 할빈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1909년 10월 26일 오전 9시 30분 할빈역에서 3발의 총성이 울렸다. 메이지유신과 일본 근대화의 주역이자 대한제국 멸망의 주범인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을 약관 31세의 청년 안중근이 쓰러뜨리는 순간이였다. 당시 안중근의사가 쏜 총은

95세 로모, 머리 만져 아들 넷 구분!

95세 로모, 머리 만져 아들 넷 구분!

사천성의 95세 할머니가 청각과 시력이 떨어져 아들 넷을 구분하려면 머리를 만져보는 방법 밖에 없다. 머리를 만져보는 것만으로도 할머니는 아들들을 바로 구분할 수 있다. 그중 한 아들은 어머니가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일부러 머리를 짧게 잘랐다고 말했다. 네티

흑룡강성 조선족로년협회친목회 사업좌담회 및 '로년세계'잡지 발행회의 열려

흑룡강성 조선족로년협회친목회 사업좌담회 및 '로년세계'잡지 발행회의 열려

흑룡강성 조선족로년협회친목회사업좌담회 및 '로년세계'잡지발행회의가 18일, 목단강시 조선민족예술관에서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전성 각지 시현에서 온 근 20명의 조선족로년협회 회장들이이날 회의에 참가했다. 조선족동포사회의 최대 군중단체조직인 로년협회는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email protected]
Copyright © Moyiza.kr 2000~2020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