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몽골이 기증한 양 중국 도착...외교부, "량국 친선 구현"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0.10.23일 08:43
  몽골에서 중국에 기증한 양 4000마리가 22일 중국에 도착했다. 조립견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기자회견에서 관련 물음에 대답하면서 이는 중국과 몽골 량국과 량국 인민들간 깊은 친선의 정을 구현했다고 말했다.

  조립견 대변인은 몽골이 중국에 기증한 양 4000마리가 얼렌호트(二连浩特)를 거쳐 입국했다며 중국과 몽골 량국간 방역안전의 전제하에 전달식을 가졌다고 말했다. 그는 량국이 상의한 계획에 따라 3만마리 양이 몇 차례에 나누어 11월 중순 전까지 중국에 도착하게 된다고 소개했다.

  조립견 대변인은 몽골이 중국에 3만마리 양을 기증한 것은 중국 정부와 인민의 코로나19 방역에 대한 몽골의 확고한 지지를 구현했고 인류운명공동체 리념을 생동하게 구현했다고 덧붙였다.

  올해 2월 하순, 칼트마 바툴가 몽골 대통령이 특별히 중국을 방문해 중국의 방역을 확고히 지지한다고 표했으며 몽골인민을 대표해 양 3만마리를 기증했다.

  /중국국제방송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라이브온’ 황민현X정다빈, 비주얼 극상 조합이란 이런 것

‘라이브온’ 황민현X정다빈, 비주얼 극상 조합이란 이런 것

'라이브온' 황민현과 정다빈의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JTBC 미니시리즈 ‘라이브온’의 서연고 방송부장 고은택 역의 황민현과 SNS 셀럽 백호랑으로 분한 정다빈의 카메라 밖 순간이 11월 29일 공개됐다. 황민현(고은택 역)과 정다빈(백호랑 역)의 훈훈한 비주얼이 흐뭇

얼음 기포? 진짜 신기하다!

얼음 기포? 진짜 신기하다!

최근 흑룡강성 막하시의 기온이 지속적으로 하락하면서 관음산풍경구 련화호의 수면이 완전히 얼었습니다. 얼음을 통해 하얀색 기포가 얼음사이에 낀 '얼음기포'를 볼 수 있습니다. 전문가의 소개에 따르면 '얼음기포'는 호수밑의 메탄가스가 상승하는 과정에서 낮은

휴대폰의 손전등, 조명 외에도 많은 기능 있다는 걸 알고 계셨나요?

휴대폰의 손전등, 조명 외에도 많은 기능 있다는 걸 알고 계셨나요?

신분증 진위 판별 신분증은 한 사람의 신분증명이다. 하지만 신분증도 가짜가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핀별해야 할가? 사실 휴대폰 손전등으로 휴대폰 오른쪽 하단을 비추면 쉽게 알 수 있다. 진짜 신분증이라면 정방형의 작은 그림자가 생긴다. 이 그림자는 개인정보를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email protected]
Copyright © Moyiza.kr 2000~2020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