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외교부, 호주의 빈번한 도발은 량국관계 난항의 근본 원인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0.11.20일 10:39
  조립견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19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은 이미 여러차례 호주가 중국의 핵심 리익과 중대 관심사와 관련한 문제에서 빈번히 잘못된 언행을 취하고 도발적, 적대성 행동을 취하고 있는데 이것이 바로 현재 중국과 호주관계가 어려운 국면에 봉착한 근본적인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보도에 의하면 호주 주재 중국 대사관은 호주측의 잘못된 행위로 인해 중국과 호주관계가 긴장국면에 들어섰다고 표시한 후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는 호주는 영원이 호주라며 호주는 자체의 국가이익과 가치관에 따라 결정을 할 것이라고 자체의 정책을 개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응답했다.

  이에 대해 조립견 대변인은 호주측은 응당 량국관계가 어려움을 겪게 된 문제점을 정시하고 중국의 관심사를 진지하게 대하며 실제적인 행동을 취해 잘못된 작법을 바로 잡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상호 존중은 국가 간 관계를 처리하는 기본원칙이라고 강조하면서 중국은 자체의 국가이익을 수호한다는 기치를 들고 타국의 리익을 해치는 행위와 자체의 가치관을 빌미로 자체의 의지를 다른 사람에게 강요하는 행위를 확고하게 반대한다고 강조했다.

  /중국국제방송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문재인 한국대통령 비롯 대상에 이름 올린 조선족 리선호 회장

문재인 한국대통령 비롯 대상에 이름 올린 조선족 리선호 회장

조선족동포가 최초로 ‘한국을 이끄는 혁신리더 대상’을 수상해 자랑이 되고 있다. 주인공은 리선호 한중실크로드국제교류협회장. 리선호 회장은 그동안 급변하는 글로벌 무한경쟁시대에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고 국가 경쟁력 제고의 견인차 역할을 한 공로가 인정받아

단동시조선족로인협회, 2020년 총화대회 가져

단동시조선족로인협회, 2020년 총화대회 가져

12월 3일, 단동시조선족로인협회가 대련만식당에서 년말총화대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 차기준 회장이 협회 지도부를 대표해 2020년 협회 사업보고와 재무보고를 했다. 그는 “로인들은 온라인 장기자랑, 단동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 ‘어머니 솜씨’ 프로그램 출연을 통

한국 코로나에 '워킹맘 취업자' 5.5%↓…임시·일용직 13만4천명↓

한국 코로나에 '워킹맘 취업자' 5.5%↓…임시·일용직 13만4천명↓

주당 평균 취업시간 32.4시간…자녀 어리고 많을수록 고용률↓ 한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영향으로 18세 미만 자녀와 함께 사는 '워킹맘 취업자' 수가 1년 전보다 5.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0년 상반기 지역별 고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email protected]
Copyright © Moyiza.kr 2000~2020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