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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백신, 여러나라 지도자 “접종, 원합니다”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02.25일 10:08
 



2월 18일

  짐바브웨 보건부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콘스탄티노 치웬가 짐바브웨 부통령이

  중국이 원조한 코로나19 백신을 먼저 접종했다.



  ↑ 2월 18일, 짐바브웨 수도 하라레 윌킨스병원에서 짐바브웨 부통령 겸 보건부 장관인 콘스탄티노 치웬가가 중국 시노팜이 생산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했다.

   이미 여러 나라의 지도자가

  그들의 행동으로 중국 백신에 대한 믿음을 증명했다.



  ↑ 2월 12일, 칠레 로스리오스주 한 지역가정보건센터에서 세바스티안 피녜라 칠레 대통령이 중국 백신을 접종한 뒤 손으로 ‘V’를 하고 있다.



  ↑ 2월 9일, 페루 수도 리마 육군병원에서 프란시스코 사가스티 페루 대통령이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했다.



  ↑ 1월 14일,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이 수도 앙카라의 시립병원에서 중국 제약사 시노백의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했다.



  ↑ 1월 1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대통령궁에서 조코위 대통령(왼쪽)이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 1월 10일, 와벨 람칼라완 세이셸 대통령이 수도 빅토리아의 한 백신접종 센터에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음력설 기간에도

  중국은 코로나19 백신 대외 지원의 발걸음을

  멈추지 않았다.



  ↑ 2월 16일, 헝가리 수도 부다페스트에서 공항 직원들이 중국이 헝가리에 수출한 첫 코로나19 백신을 하역하고 있다.



  ↑ 2월 15일, 짐바브웨 수도 하라레의 하라레국제공항에서 중국 정부가 지원한 코로나19 백신을 내리고 있다.

  2월 18일

  화춘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중국은 이미 53국의 개발도상국이 요청한 백신을 지원했으며

  22개국에 코로나19 백신을 수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민망 한국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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