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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쑤리강 요하구간 강물이 풀린 가운데 순찰 관리와 통제 강화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04.12일 15:13



  요즘, 기온이 상승하면서 중국 국경하천인 우쑤리강 요하구간의 두꺼운 얼음층이 녹아내려 올망졸망한 성에장을 형성해 하류로 떠내려 가고 있는 가운데 겨울 내내 꽁꽁 얼어붙었던 우쑤리강 요하 구간의 강물이 전부 풀렸다.



  우쑤리강 요하구간의 국경하천 관리통제임무를 맡은 쌍압산(双鸭山)변경관리지대 소속 여러 기관의 경찰들은 강물이 풀리는 기간에 인민대중들의 생명재산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국경하천에 대한 순찰, 관리통제를 강화하였다. 당면 변경관리사업의 수요에 결부하여 국경하천의 생산작업소, 주민구 및 관광객들에게 안전에 대비해 방비하고 구조하는 능력을 강화하는 한편 의외 안전사고의 발생을 방지하고 있다.



  /동북망 조선어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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